씨발 버스가 사람많은 정류장에 떡하니서서 문열어줄때 그탈때


주변사람들 다 쳐다보는 시선 혹시라도 아는새끼만날까봐 


심장 죤나 떨리고 식은땀 나더라 모자랑 마스크로 전부 가리긴하지만


너무 창피하고 쪽팔리고 미치겟더라 일보다 이게더 힘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