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어느정도 되는 사람이 말 거는 거 아니면


그냥 누가 말 걸고 장난 치는 상황 자체가 짜증남.


뭐 하나 챙겨주는 것도 마침 목 마른데 음료수, 아이스크림 가져온 거 아니면 부담되고 먹기 싫음.


타인이 안 볼때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도 솔직히 많을 껄?


여기에 언제 봤다고 말 놓고, 명령질 하면 싸우고 싶은데 법 때문에 참는 것 임.


내가 볼때 쿠팡 사원님들은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고 건너야 할 강이 너무 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