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관리가 안되는지


나오는 단기사원신입들 보면 놀자판이고

다른센터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은 열심히 하고

쿠팡에 대해 모르고 들어온 사원들도 있는데


특히 여자들은 캡틴은 속을 썩고 있는데도

일따위는 대충 사고치고 투머치 토크에 빠져서 놀다가더라



나도 일하면서 주변에 지나가다보면

계단에서 근무시간인데 몰래 핸폰질하는 애들


엘리베이터옆에 앉아서 농땡이피면서 핸드폰하다가

걸려서 도망가는 애들 봤었어


보고 있으면 답답하더라 대부분 어린애들이고

일하러 온것 같지 않고 놀러왔다가는 분위기더라

솔직히 할당안잡혀서 잠시 그럴 수는 있지만

고의적으로 일안잡고 쉬는애들은 무슨생각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이러다가는 나중에 실급처럼

농땡이 피러온애들만 이익보고

열심히 하는 사람만 룰이 엄격해져 힘들어질것 같다 생각하니

그냥 다니던 회사로 돌아가고 싶더라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