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쿠팡 단기 알바하면서 한 번도 사람들이랑

싸운적 없음(단기만 6년넘음 - 퐁당퐁당 단기)
마켓컬리 6월에 평컬로 처음 가봤는데

벌써 3명 정신병자 걸려서 싸움
오늘은 어떤 미친년이 아이스팩 500짜리 가득찬거

들고 자리로 가는데 그 좁은 통로에

접지 않은 박스 몇 개 들고 비켜주질 않는거임

날 보더니 엄청 슬로우 모드로 비켜주길래

어이없어서 “무거운거 들고 있는데 먼저 양보 좀 해주면 안되요?”

이랬더니 내 짜증섞인 목소리에 꽂혀서

갑자기 나더러 지한테 왜 짜증이냐고 사과하래

어이없어서.. “그냥 자리로 가세여” 이러니깐

작업 못하게 토트 옆에 바짝 붙어서 계속 똑같은 말만 ㅂㅅ같이

하길래 토트 바구니 존나 치면서 빼니

이번에는 무릎 다쳤대 정신병자 년이 내 자리에서 계속

서있으니까 관리자가 그 년보고 자리로 가라니깐 끝까지

안가서 결국 둘다 나오라더니 사관서쓰라네
개 졷ㅂㅅ 마켓컬리 안가도 상관없는데

제발 또라이들 좀 뽑지마라

어이없어서 내가 사관서 쓰러 간 사이에

파란 조끼 관리자 남자가 내 자리에서 잠깐 포장하고

있던데 내가 “여기는 왜케 또라이가 많냐고 하소연 함 ㅋㅋㅋㅋ
아우 어제는 피킹할때 박스 안치웠다고 할매같은

AR이 관리자한테 꼰질러서 욕먹고

그 할매가 뒤에서 박스 치우라고 개 잔소리 하길래

치우긴했는데 몇 분 뒤 관리자 오더니 지가 봣대

내가 안치우는걸

몇명 나대고 정신 문제있는 AR말만 믿고 지적하는 관리자나

망할 기업에 망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