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일 편해서 붙어다녔던 것뿐인데
노관심인데 서로


같이 다녔던 사원님한테 다른 사람들이
사귀는 사이냐 언제부터 사귀었냐 이런 질문들 꽤 많이 했단 걸
뒤늦게 듣고 좀 놀랐네 솔직히 기분도 썩 좋지 않고


대부분 아줌마 아저씨들이 그랬으려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