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장기출장 나와서 벌어먹고 있는데 연말선물 살거많아서  3일 해봄
(일당직이긴 한데 계약 자체가 하루,3일,1주일,한달 선계약)
편의를 위해 환전금액으로 적어봄

1.한국이랑 시설,시스템 거의 똑같음 카트끌고 바구니 집품
2.한국보다 물량 많음

3.근로시간 8시간에 15만원 (1인당 할당치 끝내면 20분쉼)
(식사시간을 개별로 부여 할당치 5라운드 치면 한시간 오십분)
(환경기준때문에 특정시간마다 에어컨 한시간 꺼야되는데 그땐 번갈아가면서 쉼)(반장선택제)

4.일잘하면 반장이 불러서 이름적고 그날 더블페이 주는경우 많음
(일당은 무조건 그날 현금)(계좌로 받을꺼면 시작전 꼭 알려야함)

5.한국인만 빠르고 일잘한다? ㄴㄴ 다들 일 잘하고 빠릿빠릿함

6.특히 신기한게 글자 모르겠어서 집품 pda 카메라 갖다대면  프랑스어,스페인어를 선택언어로 번역해서 보여줌 한국어는 되는것도 있고 안돼는것도 있음(이경우 짱깨어로 번역...좆같음)
한국보다 존나 최첨단

7.단순노동직이라 8시간 15만원. 대형 공사 노가다 잡부가 25만원(이거는 안해봄)

8.작업반이 5반으로 쪼개져있어서 잔업할일없지만
더블페이 이름적힌 사람들은 반장들이랑 상의해서 잔업가능
한시간 쉬고 재투입

9.온더보드(상온) 온더프로즌그라운드(냉장) 프로스티(냉동)
나눠져있음 김포컬리생각나더라ㅋㅋ 겁나시원한편

10.집품다한거 레일에 올리는것도 다똑같음
(나는 시외물품반만 해서 직접 빠레트 적치 그다음 다 모아서 어디로 가져가더라 )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