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쿠돌 쿠순이들은 업무적인 얘기 아니면 걍 입 다물고 일하고 멍만 때림

반면에 최소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중고등 시절 전체주의때 가치관 사고방식 형성된 쿠줌쿠재들은

항상 떠들어야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느낌 무리에서 소외되지 않는다 생각하고

근데 대화란 게 상호교류고 공통관심사여야 하는데

이새끼들은 공통분모가 쿠팡뿐이라

허구헌 날 하는 대화가

밥이 어쩌네 캡틴이 어쩌네 물량이 어쩌네 뿐임

저런 비생산적인 얘기할바에 걍 아가리 다물고 있는게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