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쿠돌 쿠순이들은 업무적인 얘기 아니면 걍 입 다물고 일하고 멍만 때림
반면에 최소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중고등 시절 전체주의때 가치관 사고방식 형성된 쿠줌쿠재들은
항상 떠들어야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느낌 무리에서 소외되지 않는다 생각하고
근데 대화란 게 상호교류고 공통관심사여야 하는데
이새끼들은 공통분모가 쿠팡뿐이라
허구헌 날 하는 대화가
밥이 어쩌네 캡틴이 어쩌네 물량이 어쩌네 뿐임
저런 비생산적인 얘기할바에 걍 아가리 다물고 있는게 나은 듯
캡틴들도 일얘기뿐임
물량 얘기하는건 생산적인 얘긴데
지들이 센터장이야? ㅋㅋㅋ 주식이나 부동산 이야기 이런게 없다는 거겠지
ㅋㅋㅋㅋ
딱 학교네 학교
초중고에서 그러거든 ㅋㅋㅋㅋ 급식이 어쩌고 선생ㅇㅣ 어쩌네 수업이 어쩌네
그럼 사생활 얘기하고 싶겠냐 일 정보만 얻는거지
이새낀 어떻게 이 글 읽고 사생활 얘기하라고 독해하냐 대단하노ㅋㅋㅋ
근데 쿠팡에선 쿠팡관련얘기만하는게 베스트야
나도 27인데 내 또래 나잇대 사람들이랑 일 하다보면 서로 말 안 하고 조용히 일 함
일관련재밋는썰이나 이야기하징
전교조1세대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퇴근버스에서도 저지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