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PDA를 고른다. 상단 오른쪽에 배터리 잔량이 표시되니

가급적 완충된 걸 고르자. 다만 아침엔 조회 등 ps가 마음이

급한 관계로 대충 집고 배터리 교체는 나중에 하라고 할 수 있다.


상단 메뉴 파란색 동그라미 부분을 클릭한 뒤 작업자 바코드

먼저 찍고 ps가 작업자 바코드 찍으실께요 하면 그거 찍은 뒤

pda바코드 누른 뒤 잠시 대기하면 pda찍자고 할 것이다. 그거 보여준 뒤

국군도수체조 하는 동안 오늘 너님들 담당인 빨간조끼 오야붕이

할당을 넣을 것이다.


안전칼 빌리기

캡틴 조회까지 마친 뒤 작업자 바코드 준비하고 ps에게 가서

안전칼이요 라고 말하면 바코드 찍은 뒤 내줄 것이다

파렛트존의 필수품이다. 뭐 없어도 카드키의 열쇠로 대충 해결

아니면 1회용 안전칼 있긴 하지만


캡틴이 늘 강조 하는 거

오버토트, 미집, 과집, 오집, 유리병, 배치커버 확인


오버토트는 토트 상단의 빨간 바 조금이라도 넘어가는거 혹은 무게 15킬로 이상의 토트

미집 : 집어야 되는 물건 안 집은 거

과집 : 예를 들어 빼빼로 5개 집어 토트에 넣어야 하는데 6개 이상 넣은거

오집 : 엉뚱한 상품을 토트에 넣음

유리병 : 이거는 에어컵 안 싸서 넣으면 포장층으로 이동 중 서로 부딪혀

깨질 수 있음

배치커버 : 토트에 대한 간단한 조회인데 이거 토트에 찍어봤을 때

노란색 메시지 뜨면 니가 집품 잘못했다는 뜻이니 무조건 ob데스크로

가져와 보여줘야 함

재고조회 : 토트 혹은 로케이션의 물품에 대한 상세한 조회


오버토트와 유리병(대개 5개 이상)들은 ob데스크로 가져와 앞에 두면 된다. 알아서

워터 사원님이 화물 엘리베이터를 통해 포장층으로 보낼 것이다.

몇개 안 되는 유리병은 레일 앞에 에어캡이 항상 비치되어 있으니

거기다 싸서 토트에 넣으면 파손될 일 거의 없다.


할당을 받으면 구역과 유형이 pda에 뜰 것인데

토트 나들목

컨베이어

NONE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다. 토트 나들목은 그냥 평범한 집품으로

pda가 지시하는 곳으로 가 물품을 집어 넣다 보면 알아서 완료(성공, 토트풀)

처리를 해준다.

컨베이어는 나들목과 다를게 없는데 이거는 리빈(멀티포장)으로 가는거라

나들목과 달리 자동으로 안 끊길 수 있으므로 토트에 물품이 차면 본인이

pda하단의 토트 마감으로 적절히 끊어준 뒤 벨트에 태워주면 된다.

none은 카트픽이다. 토트 하나만 카트에 실은 뒤 물품을 박스채(아닌 것도 있음)

로 카트에 싣는건데 박스상품 개봉금지인건 그대로 카트에 실으면 되고

다른 건 박스를 무조건 깐 뒤 카트에 실으면 된다.  이건 카트에 수평을 맞춰야

한다. 지게차로 한 번에 올리는 거라 한 쪽에만 물건을 올리면 균형이 안 맞아

뒤집히므로 이런 저런 할당이 잡히더라도 본인이 알아서 테트리스를 잘 해야 한다.

그리고 카트픽 토트는 절대 레일에 태우면 안 된다,. 뭐 너님이 ps랑 캡틴 운동시켜 주고

싶다면 태워도 되지만 사건 수습되고 나서 너도 데스크 불려와 교육받게 됨

카트픽의 경우 배치커버를 찍었을 때 나들목이나 컨베이어와 달리 앞에 노란 별

표시가 뜬다. 카트픽은 토트 마감하는 대로 ob데스크 앞에 두면 된다.

만약 그라운드가 아닌 m1등에서 카트픽을 한다면 ob데스크에 가까운 화물

엘리베이터 앞에 두면 워터 사원이 실어가니 거기다 둔다. 오버토트도 마찬가지.


긴급

고쿠 주간조 기준 오전 11:10. 오후 1:30, 4::30이 마감시간이다.

그래서 이 타임 한두시간 전 되면 pda에 긴급이라고 뜰 건데 뭐 긴급이라고 뛰어다닐

필요는 없지만 그 시간대 집품한 물건은 가급적 빨리 컨베이어 벨트에

태워주자. 이 시간 임박하며 갑자기 기기버튼을 눌러 토트를 마감해주세요

이 메시지 뜬 것도 마감처리 후 배치커버 확인하고 바로 실어주면 된다. 

이거 물건 나간거 확인 안되면 ps 또 돌아다님


화장실

내가 변비인데 10분 이상 걸릴 것 같으면 데스크 가서 말하고 업무 종료

누른 뒤 가면 된다. 업무 종료 안 누르면 마감 긴급건 할당이 너한테 잡혀 있을 

경우 캡틴도 방법 없어서 ps랑 캡틴이랑 손잡고 흥겹게 집품해야 됨

그거 아니면 5분 정도 화장실 가는거 제지 안 한다


간혹 집품하다 에러 뜨는 경우

대부분 고객의 주문취소인데 바로 재고조회 눌러 토트 바코드를

스캔해 보자. 거기 나와 있는 물건만 담겨 있어야 맞다. 엉뚱한 물건이

담겨 있으면 원래 있던 자리에 놔두면 됨


문제보고

대개 재고없음이나 파손인데 문제 있는 로케이션 잘 보이게 사진

(제브라 카메라) 찍은 뒤 ob데스크 가서 보여주면 된다. 요새 문제가 많아

사원 스스로 문제보고 해서 처리하라는 경우는 별로 없으니 번거로워도

데스크 방문


안전사고

epj(전동자키) 오면 그냥 양보하자. 그 사람들 대부분 내가 오면 비켜주겠지

라는 생각에 막 온다

카트는 밀고 다니는 게 좋다. 잘못 끌고 다니다 너님 발목 찍힘

그리고 높은데 있는 물건은 스텝스툴 이용해서 꺼내는 게 좋다. 잘못하다

그 물건이 너 머가리로 수직 낙하할 수 있음


컨베이어 벨트

ob는 무조건 파란 벨트에만 적재한다, 녹색은 ib가 쓰는 거니 절대 올리지 말자

그리고 파란 벨트라도 공토트 오는 레일이 가장 구석에 있는데

거기는 적재하면 안 됨(대개 토트가 두 개씩 포개져 있으니 쉽게 구분 가능)


이 정도만 알아도 사고로 관리자 대면할 일 없다,

결론 : 탈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