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한다는거자체가 중소기업 다닐 스펙인거다.

중소기업 다니다가 임금체불당하거나 연장이나 조출해도 깨끗하게 수당 못받거나 위험한곳에서 일하다가 손짤릴 리스크를 감수할봐에는 쿠팡에서 관리자하는게 더 낫다는걸 아는거지

쿠팡 캡틴하다가 퇴사해도 한국 ㅈ소기업의 매운맛을 보고 다시 쿠팡으로 기어들어오거나 다른 물류가서 더 힘들게 일하는게 퇴사 캡틴들의 현실임

종노릇을 하더라도 대감집에서 하는게 낫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님

캡틴들 쿠팡 다녀야 밥벌이하고 연애 결혼 가능하다는 주제를 알고 똑똑한 넘들이 계속 다니는거지

쿠팡 캡틴들 연애하기 ㅈㄴ 쉽고 지들보다 더 얼굴 괜찮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연애 가능한곳이 쿠팡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