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1기 환자였는데
열두번의 항암치료를
끝내고 장루복원수술 을
한후 오늘 퇴원했어요.
수술을마친되 그 엄청난
통증을 견뎌냈고
병원에서 사흘동안
미칠듯 설사를 했어요.
지금은 정상적인 배변이
나와서 기쁩니다.
선생님말로는 이제거의
회복단계니까 몸조리
잘하라고 하시더군요.
다죽어가던저를
고대안암병원 이
저를 살렸어요.
돈이총 천오백만원
들어갔네요.
알갤님들도 가급적
술담배 적당히 하시고
항상 건강 잘챙기세요
성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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