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2 4번 입고 출고 나가봤는데 개같네 ㅋㅋ

입고는 진열했는데 씨발 개좁은데 사람은 존나많
고 물건 다꽉차있어서 pda 찍어도 이미 4종류 있다고 안찍힘  ㅋㅋㅋㅋ

구석 자리 달려가서 빈곳에 ㅈㄴ 털어야함
아줌마들도 존나 투덜투덜 거리더라

그래도 여자 관리자들 친절해서 좋았음


출고는 2층 첫날 포장 했는데 나름할만함
입고랑 달리 무거운거 많은데 그래도 진열보단 시간이  잘가더라 ㅋ


근데 아줌마들이랑 계약직 남자 몇명만 쓰는듯

둘째날은 집품 했는데 무거운거 존나 많더라
그래도 여자애가 말자꾸 걸어줘서 좋았음
식당에서 같이 밥먹고 쉬다가 일했는데
마침 같은 버스노선이라 같이 앉아서감 ㅋㅋ
번호 물어봤는데 알려주더라 근데 아직 연락안함


그리고 대망의 삼일째 출고 2층으로 갔는데
시이이이발 오늘도 사람 존나게 많음
천장은 낮고 통로도 쥐좆만큼 작고 하 시발 ㅋㅋ

집품 한시간하다가 2.5층으로 팔려갔는데 니미

개덥더라 날씨 추워서 히트텍입고 갔는데

땀날때마다 열올라서 진짜 웃통까고 일하고싶었음

내복까지 입었으면  진짜 개헬파티 였다 ㅡㅡ.

아니 근데 워터 처음하는데 라인에 혼자 던져두고

2명 할꺼를 나혼자 시켜놓고 존나게 시비걸더라

씨발 대머리독수리 새끼가 자꾸 사원님 부르면서
마감 어쩌고 하는데 죽탱이에 원투 꽂아서 헤롱할때

옆에있는 토트로 지가 그렇게 원하는
인생마감시킬뻔함 시발새끼 ㅋㅋㅋ
하 주휴땜에 참았다 ㅡㅡ
시발 퇴근까지 3시간남았는데 허리 아프면 조퇴하라고 협박 존나하더라  진짜 ㅋㅋ 얼탱이없어서

걍 말쌩까고 관리자한테 딴곳 보내달라해서

토트 존나 옮기다가 퇴근해따 씨이발새끼들

진짜 2.5층 개좆같은거 다신안감

포장칸이랑 레일이랑 개가까운데 사람은 많아서

토트 옮기는것도 스트레스고 지나 다니는것도 개빡침

너내는 갈꺼면 입고로만 가서  진열이나 해라

무슨 센터든 2.5층 있는곳은 피해서 가라

지하1층이랑 1층에서  집품시키던데

여기도 사람 조오올라 많아서 가기가 싫네 씨발
진짜 여자들만 포장이랑 가벼운거 시키고

남자들은 씨발 출고가면 하루종일 팔려다니고

레일에 무거운 토트 존나올리고

틀딱 탈모새끼들한테 일잘해도 2인분 못해서

쿠사리나 먹고 쒸발 개병신같은거


유튜브에 쿠팡알바 후기 영상만봐도

여자들이 올린거는 개꿀이다 그러고

남자가 올린거는 힘들다 인생체험이다

부모님이 피땀흘려 번돈 체험 이러는데
솔직히 남자들은 시급 30% 더 줘야된다고 본다

그리고 메가센터를 가는걸 추천한다 ㅋ
고쿠 5번 가봤는데 다 존댓말하고

센터도 크고 넓고 2.5층도 없다

식당도 두군데고 밥도 나름 ㄱㅊ았음

일단 통로들이 넓어서 일할때 편함

근데 난 탈쿠할꺼라 안갈꺼임
너내도 자격증 따서 사무직 들어가던가

기술 배워서 월급 받고 살아라

ㅈ팡은 진짜 아닌것같다 인생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