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불쌍함
첨 쿠팡 나갓을땐 별 생각 없엇고
난 여태 포장 혹은 집품 밖에 안해봣는데
어떤 날 포장하는데 워터 사원이 일을 안해주고 계속 자리를 비우더라
그날은 할수없이 드라이아이스랑 아이스팩 손수 나르고
옆에 힘없는 아주매미꺼도 날라주고 그랫는데
진심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
그리고 이 토트가 깡깡 얼어잇어서 그런지 움직이지도 않더라 비틀고 비틀어서 요령껏 해야 겨우 들림
글고 워터 힘든 이유가
그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전혀 안고마워하는 사람 플러스
갖다주려고 하는데 계속 닦달하는 사람땜에 정신적 스트레스 받는거 같다. 같은 단기, 계약직인데도 유독 머슴 느낌 나는거 땜에 더 힘들듯
난 여자지만 워터 여자도 같이 시켜야 한다고 봄 아님 지꺼 부자재는 지가 갖다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