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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쿠팡 빨리 탈출 하는 게 정답이고 뭐 대안책이 무슨 뭐 수능 시험? 공무원 시험? 기술?

니가 예시로 든 3가지가 우스워 보이냐? 

뭐 당장 도전하면 성과가 나오는 거 같아? 


수능도 다 학창시절 부터 이어져온 기본기나 공부습관이 있어야 가능 한 거고

늦은 나이에 대학 가도 외모 특출난 거 아닌 이상 아웃사이더 중에 아웃사이더다.

공부만 할 거면 아웃사이더 여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대학교도 대부분의 과제가 다~~ 조별과제다.

나이 먹고 대학가서 조별 과제는 뭐 어떻게 할래?


공무원 시험? 허수 많은 것 사실이지만 허수는 그래 없는 셈 쳐도 

이미 고인물들 끼리 1점 차이 혹은 한 두문제 차이로 

합격과 불합격이 갈리는 그들만의 시험으로 전락 된지 오래다.

신입이 공무원 시험 경쟁 합류해서 지금 시작해서 뭐 고인물 이기고 합격이 우스워 보이냐?


기술을 배워? 어디가서 누구한테 배울래?

기술 배우는 건 쉬워 보이냐? 다 인연이 있고 복이 있어서 사수(스승)을 잘 만나야 하는 거고

어떤 기술 인지는 몰라도 다~~ 타고난 감각이나 손재주 있어야 배우는 거다.

배워야지 한다고 스승이나 환경이 떡 하니 내 눈 앞에 떨어져서 그 현실이 쫘악 하고 펼쳐질 것 같냐?


현실감각이나 배워라. 과대망상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