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솔직히 힘든 일 많았거든몸만 힘들줄 알고 들어갔는데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근데 우리 공정 관리자가내가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 내 존재 자체로 행복했다고 말해주더라.모든 앙금같은게 싹 다 풀리는 기분.다정함은 지능이야.
마인드 좋네 - dc App
원래 좋은분.평판 진짜 좋은 분이심.
솔직히 힘든일이 뭐였음?
힘든일? 제일 높은 관리자 하나가 괴롭히고 오만 거지같은 소문 주도해서 내고 중앙 앉아서 대놓고 들으라고 험담하고... 다른 관리자들도 나 고생한거 다 알어. 참을만큼 참았어. 지긋지긋하고 현타오더라.
존나 스윗하노...
진짜 다정함은 지능이야 이런거 하루아침에 쌓이는거 아님.
6개월
너 여자고?
여자는 맞는데 그냥 인간적으로 훌륭한 관리자야 내가 당한거 많고 앙금많은 상태로 나가니까. 봐봐 말한마디로 내 마음이 다 누그러졌잖아 저런게 지능이라고 남한테 척지고 원한사는게 지능이겠어?
플러팅임 고백 박아라
폐급 떠나서, 관리자가 립서비스
네가 그러니까 탈쿠를 못하는거
그동안 고생했고 수고많았다 앞으로 더좋은 날이 기다리길 바랄게 내일도 좋은하루되라
너가 쉬워보였나보네
관리자가 함 박고싶었나봄
너 쿠순이냐? 쿠순이는 존재자체가 비타민이긴해
크... 너도 그렇고 관리자도 그렇고 좋은사람일듯 ㅋㅋ 더 좋은 곳으로 가라ㅎㅎ
말 참 이쁘게 하네
다정함은 지능 이지랄하네 ㅋㅋㅋㅋ 어휴 mz냐 무슨 회사가 너를 보듬어주고 키워줘여하는 보모에요?
열폭하지말자... 앰생아
갈곳없는 틀딱
다정함은 지능 ㅅㅂ 골때리네 ㅋㅋㅋ 그 딴 마인드로 살다간 평생 최저시급 빌어먹는 인생 못면한다 쓰니야
캡아 이런 똥소설 쓰면서 막 인류애 느끼면서 혼자 보람 느끼고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