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력서 자기소개서 다 제출하라함
면접가니까 놀라운게 정장은 고사하고 구두라도 신고온 사람이 수십명 중에 대여섯명도 안되는 상황...
심지어 츄리닝에 운동화 신고 옴
한사람당 5분 안걸리고 사실상 요식행위로 보이는데
가장 화가 났던건 물류분야 전문성 있고 일 잘하고 이런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그저 공무원들 말 잘듣는 어디 갈곳없고 굽신거리고 노예같은 자기들보다 못한 사람을 채용한다는게 확연하게 느껴짐
질문 수준도 낮고 물류전문성 관련된거 하나도 없음
한마디로 공무원들이 다루기쉬운 인간을 뽑는다는 느낌
이게 너무 불쾌했음.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질 정도로 노골적이었음. 내가 반대로 니들한테 질문하고 싶다고 생각들 정도
그리고 이미 안면이 있는 기존 노예들을 다시 뽑는 느낌이었음. 검증된 말 잘듣는 노예. 막 아는 척하는거보고 기분 나쁘고 뭐 이딴게 다있나 싶더라
이래서 공공부문이 발전이 안되는구나 왜 어른들이 공무원 욕하는지 뼈저리게 느꼈음
한창 일할때 나름 세금 많이냈는데 기껏 저런 개새끼 개같은 년들 월급주고 있었다는 생각에 화가 나더라
츄리닝은 개오바긴하네ㅋㅋ
그분 합격함 ㅋㅋ 진심 공무원 공공기관 싸그리 다 해고하고 개혁해야된다 이건 아니지
사무직도 아니고 상하차 할 놈들인데 정장 입는 게 더 이상한 거지 ㅋㅋ 상하차에 전문성이 어딨음? 걍 노예처럼 결근 안하고 체력 좋으면 장땡이지
상하차 아니야 아재야 쯧쯧 그리고 물류가 왜 전문성이 없어? 물류전문대학원에 국가전문자격까지 있는 분야인데
원래 그래 일할때보면 문제있는 사람 많더라 매일 싸우고 친했던 주임조차 나이 젊으면 이런데서 일하지 말라고 다른길 가라고 했다 무능하고 뭐라도 되는냥 생각하는 공무원들 너무 많다 무기계약직 운운하지말고 빨리 다른곳가서 일하는걸 추천한다 거기서 나도 1년 일했다
민영화 해야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