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로 다니다가
ps 권유받아서 입사했음

업무 강도자체는 나쁘지않았는데
그냥 캡틴 감쓰 되는게
너무 힘들었음


이정도 감안은 하고 시작했지만
돈벌러왔는데 내가 캡틴 눈치를 보고있더라

내가 유독 싫어하는 캡틴이 있는데
한번은 마감 못쳐서 그날 우리층 분위기 씹창난적 있었거든

심지어 그날은 나도 직접업무한다고
마감시간동안 화장실 한번 못갈정도로 바빴어

다 끝내고 ps자리 돌아오니까
그날 나한테 ㅈㄴ 뭐라했음
눈물 나오는거 가까스로 참고 화장실가서 울었다
난 그날 진짜 빡세게 일했었거든


현타 ㅈㄴ 오더라 ㅋㅋㅋㅋㅋ
꼴랑 5만원 더 주면서 물류판에서 내가 감정소비까지 해야하나 싶고
그 사이에 ps 몇명 그만두길래
계속 다니다가 정신병 걸릴거같아서 퇴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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