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기준
집 나쁘지 않게 사는데 놀긴 아깝고 마땅한 일자리 없어서 쿠팡 다니는 아주머니들이나
갑자기 남편 퇴직하고 생활비 보탠다고 나오는 아주머니들이나
형편은 그냥 그래도 사정상 가방끈 짧고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서 쿠팡 다니는 여자들 중에 비뚤어지지않고 착한 분들 은근 있음
대학까지 다 나오고도 진로 못잡아서 쿠팡 단기 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몇명 연락처 주고받고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이런 분들은 괜찮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