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우편물류센터 예전에 두달 일해봄
50대 아저씨들도 신규로 많이 뽑더라
물론 대부분 반말찍찍하고 문제 많았고
공급이 하차하는 것처럼 레일에 올리는거고
슈트는 쌓는거 수작업은 작은거 분류하고
이상한게 직원들끼리 사이가 안좋아보이더라
나이 어린 직원도 몇있고 근데 하는 행동은 아저씨같음
나중에 보니까 없는 소문 지어내서 흉보고 이간질하고 심해보이더라 나이 어린 직원들도 예외는 아니고
왜 저런 사람들만 골라서 뽑는지 의아할 정도고
존나 깝치는 새끼도 있고 반대로 아예 무신경하게 자기일만하는 사람도 많고 그랬음
공공기관 준공무원 운운하는데 그런말 하는게 더 비참해보이더라 누가 그딴곳을 공무원으로 처주나
식사도 자기가 사먹어야되고 휴게실도 존나 좁아서 쉴곳이 없었다
장기간 할거면 차라리 쿠팡에서 무기하고 자리 잡는게 더 날것 같더라
쿠팡은 첫날부터 교육시키고 체계가 잡혀있으니 다른데는 개판이쥬
거기 알바갔을때 제일 빡쳤던게 쉴 공간이 없었던거였는데
거기가 광진구 거기냐?
진짜 준공무원은 무슨 ㅋㅋㅋㅋ
나 거기 14년전에 야간 알바하다가 새벽3시에 추노함
거기 불쾌한 인간 많았어 나이 젊은 주임인가도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