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쿠팡 갔음
근데 ㅅㅂ ㅈㄴ무거운 세제6개정도 든 토트에 손가락이 완전 내려찍히듯이 찍힘;;
처음엔 쫌 아프다 말길래 걍 일했는데
ㅅㅂ 한시간 두시간이 지날수록 ㅈㄴ 아파오는거임
그래서 걍 보고하고 조퇴함
새벽시간이라 병원도 안열었고 응급실감
근데 응급실에 진짜 조~~~~~~~옷~~나 잘생긴 의사가 있더라
내가 알기로 응급실 상주하는 의사는 인턴아니면 레지로 알고있음
짤은 연예인사진 퍼온건데
진짜 이정도급으로 잘생겼었음
의사라는 후광효과 빼고도 번화가나가면 눈에 띄게 잘생긴 얼굴정도 였음 ㅇㅇ 진짜로
얼굴도 ㅈㄴ하얘가지고 뽀얗더라 거의;;
시발 그 의사가 진료봐주는데 결론만 말하면 뼈에 금갔음
근데 ㅅㅂ 그건 그렇고 ㅈㄴ 자괴감오고 현타오더라
누군 개빻은 얼굴로 쿠팡뛰다가 다쳐서 서럽게 새벽에 응급실이나 왔는데
누구는 직업도 의사에다가 얼굴까지 진짜 존잘로 잘생겨버리니까
ㅈㄴ 자괴감이 심하게옴
손가락 아픈거보다 정신적 충격이 더 컸음
근데 같은 남자가봐도 잘생긴사람이라 막 밉거나하진 않았음 ... 나도 외모지상주의인듯
오히려 의사+ 잘생긴데다 친절하기까지하니까 호감상이었지
강남8학군 외고에서 평생 쿠팡같은 알바한번 안해봤을 뽀안얼굴로 '어쩌다 이렇게 다치셨어요' 하고 물어보는데
'아... 쿠팡에서... 일하다가요...'
이렇게 말하는데 ㅈㄴ 진짜 ㅠㅠ 죽고싶더라
오늘 새벽에 있었던 100%리얼 실화임..
대가리 씨발 무식한 개병신새끼가 ㅇㅇ 진즉에 말빨 처발리고 버러우 탔어야 정상인데, 그마저에 지능도 없으니깐 여기까지 끌고와서 뒤지게 처맞고 있네 ㄹㅇ
ㅇㅇ본문에 쟤는 의사고 나는 쿠팡다니는게 쪽팔리다 함. 근데 굳이 쿠팡다니는거 음침하게 숨기긴 싫음. 이게 내 성격임. ㅇㅇ 이게 뭐가 잘못됐다는거? 니말대로 쪽팔리면 숨기는 사람도 있겠지 그건 그사람 성격이고 쪽팔려도 걍 안숨기고 말하는건 내 성격임 이게맞다 저게 맞다 할 문제가 아니라고.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요 근데 너는 지금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된다구욧 빼에엑!!!' 거리고 있잖음? 이거 아니면저거. 저거아니면 이거. 이런 흑백논리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 사람 성격마다 말하고 아니고가 나뉘는 문제라고. 커뮤에 찌든 사람특징이 뭔지 앎? 모든 세상문제를 이거아니면 저게 정답임. 이렇게 흑백논리로 보는거임. 한녀타령하는거도 그렇고 커뮤좀 줄여라 진심 ㅋㅋㅋ 나 남자야 임마 ㅋㅋ
글쓴아 그만해라 이런 병신이랑 싸우는건 재밌지도 않고 시간낭비임
어우 이 씨발 보지로 배설된 정액씹대가리 새끼 끝까지 이 개지랄이네.
애당초 그렇게 쪽팔림도 당당하게 말하는 신남성인데, 왜 쿠팡 다니는걸 애초에 쪽팔려함? 언행불일치 엠생 씹좆대가리 새끼
그리고 이 씨발 개보지 대가리년아 도대체 내가 언제 쪽팔리면 모두 숨겨야함! 이라고 말했냐고 이 개씨발 보지대가리 씹것아.
니가 쿠팡다니는걸 개같이 쪽팔려하고, 쿠팡 다닌다고 말을 하는게 쪽팔린다길래 그럼 굳이 안해도 되는 말이니깐 안하는게 더 낫겠지. 라는 상식선의 이야기하는데 도대체 누가 쪽팔리면 말안해야함! 하고 주장을 하고 강요를 했냐고 이 애미개보지 찢어죽일 씹것아
더욱이, 성별이 남자라고? 남자라는건 밝히고 이름 학력 재산 못밝히는건 니 말대로 하면 쪽팔려서 숨기는 음습한 개씹자식이라서 그런거겠네 ㅇㅇ? 니 말대로 하면 씨발아
쿠팡다니는게 쪽팔려도 안숨기고 말할수 있지 왜 쪽팔린거=무조건 숨겨야되는거 라는 논리가 성립되는거임? 부모님이 이혼한거 창피하지만 그냥 얘기하는 애들도 있음 나 어렸을때 바지에 똥싼거 창피하지만 창피한거 감안하고 웃기려고 얘기하는 애들도 있음 왜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한다는거임???? 너의 성격을 왜 남한테 강요함?? 이런성격도 있고 저런 성격도 있는거라니깐??
너 한번 계속 씨부려봐 10시간이 지나도 계속 끝까지 가서 죽여줄테니깐
그러니까 애당초 무조건 숨겨야함! 이라고 주장 자체를 한적이 없다고 이 정액씨발보지대가리년아. 그럼 너는 쪽팔린것도 무조건 이야기해야함! 이라고 주장중인거냐?
이 씨발 덜떨어진 개좆시발 정박아새끼는 ㅇㅇ 그러니깐 쿠팡하다가도 다치고, 그지랄하고 사는거지
쪽팔림 = 숨겨야함 이게 아니라니까??너처럼 쪽팔리면 숨기고 입밖으로 안꺼내는 성격도 있는거고 나처럼 쪽팔려도 걍 말하고 안숨기는 성격도 있는거라니깐??? 창피해도 창피한거 내색않고 아무렇지 않은듯 말하는 성격도 있고 창피하니까 끝까지 숨기는 성격도 있는거지 왜 그걸 말한게 틀린거임?
애당초 씨발 쿠팡 다니는게 쪽팔리고, 쿠팡다닌다고 말하는게 쪽팔리고 자괴감 느껴진다고 말한게 너잖아 ㅇㅇ? 쿠팡다니는게 쪽팔리고 그걸 말로 하는걸 쪽팔려 하는 새끼가 왜 대담하고 당당한 새끼인척 아가리 나불대냐니깐?
이 씹좆대가리 새끼 '무조건'이 지새끼가 봐도 말이 안되는 주서라는건 인지를 했는지 그거 빼내선 쪽팔림 = 숨겨야 하는걸로 선회하는데 애당초 숨겨야한다고 주장자체를 안했다고 이 개보지 씨발것아
굳이 말안해도 되는건 안한다는게 숨기는거냐니까? 그러니까 니 이름 학력 부모 직업 물어봤잖아? 여기 디시에서 너도 굳이 말안해도 되니까 말안하는거 아니냐? 근데 그걸 너는 지금 쪽팔려서 숨긴다고 주장하는 개억지 씹소릴 하고 있다고
이 정박아 개보지 씨발것아
그니까 니가 니입으로 말했네 ㅋㅋㅋ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요 ㅋㅋㅋ 쪽팔림-> 무조건 숨겨야함 x 쪽팔림 -> 무조건 말해야함 x 그 사람 성격에 따라 말하는 사람이 있고 숨기는 사람이 있음 -> o 정답이 없는 문젠데 너는 자꾸 '아니 쿠팡이라고 말안했으면 됐잖아!! 쿠팡이라고 말 안하는게 정답이라고!!!' 거리고 있잖아? 그리고 쿠팡다니는거로 까는데 ㅇㅇ 너도 쿠팡다니잖음? 나 통장에 800있는데 최소한 너보다 많을거라 생각함 필시 도박충이거나 히키니까 이렇게 인생에 불많이 많은거겠지 ㅋㅋㅋ 오픈채팅파서 서로 통장에 얼마있나 인증할까? 난 800있지만 너보다 많을거라 100% 확신함
굳이 말안해도 되는 이야기는 굳이 안해도 된다. 라고 몇번을 이야기하는데 이 개병신년은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함? 이지랄로 자꾸 확대해석 개소리 조지는데, 니애미 직업, 부모 소득순위 이야기하라고 하면, 굳이 디시에서 안해도 되는 말이니깐 안하는거지 그럼 그게 쪽팔려서 숨긴게 되냐고 이 개무식 씨발아
아 진짜 이 정액개보지 씨발 저능아 씹창년 진지하게 찐 경계선 지능장애자 새낀가 보네.
애당초 '무조건' 이라는 모 아니면 도의 주장을 한적이 없다고 씹장애인 개보지 대가리년아.
처음부터 그냥 니가 쿠팡 다니는걸 쪽팔려하고, 쿠팡 다닌다고 말하는게 쪽팔리면 굳이 안해도 불이익 안받으니깐 굳이 안해도 된다고 말해준거 아냐. 니가 쿠팡 다니는게 자랑스럽고, 쪽팔리지 않다면 애당초 이런 지적을 안했을거 아님?
굳이 말 안해도 되는 문제니까 말 안해도 된다 는 성립하는데 굳이 숨길필요 없으니까 말해도 된다는 왜 성립이 안됨? 쪽팔린다 = 무조건 숨겨야된다가 아니라며? 그럼 굳이 말 안할 필요도 없는데?
니가 처음부터 쿠팡 다니는게 쪽팔린데다, 그걸 굳이 입밖으로 내뱉어서 더 쪽팔리다고 하길래, 그럼 그 말 굳이 안하면 안쪽팔릴거 아님? 하고 상식선 이야기 하는데 이 좆대가리년은 뭔 개씨발 지 좆대가리 망상 뽐내면서 '왜 쪽팔리다고 [무조건] 숨겨야 함?' 같은 정박아 논점일탈 확대해석 개소릴하냐고 이 씹년아
하아 진짜 너같은 정액개보지 참피 애액씨발 보지년 보지로 쏟아낸 니 씨발 애미가 가장 큰 대역죄인 ㅇㅈ이다 진짜
처음부터 니가 쿠팡 다니는걸 쪽팔려하고, 쿠팡다닌다고 말해서 쪽팔리고 자괴감이 온다며? 그치? 그럼 쿠팡 다닌다는 말 안해도, 불이익 없으니까 굳이 그럼 그런 말 안하면 덜 쪽팔리지 않겠냐, 라는 말이 논리적으로 뭔 잘못이냐고 이 씨발아. 애당초 니가 그렇게 당당하고, 유쾌한 성격이면 쿠팡 다니는 것부터가 쪽팔리지 않았을텐데.
니가 본문에 그래도 나는 쿠팡 다니는게 쪽팔리지 않는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성격임~ 하고 글을 썼으면 뭐 그래~? 하고 넘어갔을 일을, 지금 애꿎게 쪽팔리다고 자존감 바닥에 씹소리해서, 그럼 굳이 그말 안하면 되잖아? 하고 정상적인 이야기해주니까 지 혼자 정신병 열등감 폭발중인 정신병자년이 ㄹㅇ
그니까 니 말대로 쿠팡다니니까 쪽팔려서 쿠팡다닌다는 사실을 숨기는 성격의 사람이 있는 반면 쿠팡다니는게 쪽팔리지만 쿠팡다닌다는 사실을 내색 않고 말하는 성격도 있다고요 왜 자꾸 도돌이표임; 아까 말한거잖음? 왜자꾸 같은말하게 하지. 설마 이 쉬운 설명이 이해가 안됨? 성격의 차이인거지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요 이해가 안돼요?
아니지.
쿠팡 다니는게 쪽팔리고, 쿠팡 다닌다고 말을 한것도 존나 쪽팔린데, 그럼에도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스스로 쪽팔림을 느끼는게 자랑스럽고, 그게 성격이라고 여기는 자체가 비정상적인 정신병자지. 니가 말을 해도 이렇게 요약해서 보면 정신병자라고 안느껴짐?
아니 진짜 억지로 욕하는게 아니라, 너 처럼 지능 낮고 말 안통하고, 억지 개우기기만 정신병적으로 우기면서 주변 사람 인상 찌푸리게 해주는 개보지 씨발대가리년은 쪽팔림을 느낄 자격도 없음 진지하게 ㄹㅇ
그리고 다시, 니 개논리대로 하면 그럼 니 이름, 부모 직업, 학력 끝까지 말 안하는 이윤 그러면 뭐임? 왜 숨김? 언행불일치 좆지리네
아 진짜 이런 개새끼는 내가 의사였으면 바로 메스로 면상 바둑판 형식으로 그었다 ㄹㅇ
쿠팡다니는거 쪽팔린거 o 쿠팡다니는걸 말하는 것이 쪽팔린거 o 1. 그러므로 숨기고 말안해야겠다 -> 성격차이 2. 그런데 굳이 숨길 필요까진 없다 -> 성격차이 ㅇㅋ?
그러니까 이 좆대가리새끼는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쪽팔림을 넘어선 자괴감, 현타를 느끼면서 무기력감 느끼는게 당연하다는 개소릴 진심으로 우기고 있네
하아 그리고 이개보지 씨발대가리년아. 도대체 뭘 숨긴다는거야. 말을 안하는게 숨기는거면, 니 애미 이름 말해봐. 말 못하네? 니애미 숨기는 거네? 니 학력, 이름 직업 말해봐 못하네? 숨기네?
도대체 말을 안하는게 어떻게 숨기는 개논리로 비화가 되냐고 이 씨발 애미 직업 애비 이름 쪽팔려서 숨기는게 된 패륜아 씹년아
니가 니입으로 말헀잖아 쪽팔림 -> 무조건 숨겨야함 . 이건 아니라며???부모님이 이혼해서 쪽팔린 사람이 있다고 치자 어떤 사람은 쪽팔리니까 끝까지 부모님이 이혼한걸 숨길거야 ㅇㅋ? 근데 어떤 사람은 쪽팔리지만 자기자신한테 당당하고 싶어서 쪽팔림에도 친구한테 ㅇㅋ? 같은 쪽팔림이지만 말하는 사람이 있고 말 안하는 사람이 있는거라고. 이새끼는 지가 말한것도 까먹나 ㅋㅋㅋㅋ 쪽팔림= 무조건 숨겨야함 이게 아니라며???
굳이 안해도 될 말을 안하는게 니가 계속 우기는대로 '숨기는 것' 이라면, 니 애미 이름 못밝히는건 숨기는게 되는건데 씨발 패륜아 씹년아
뭐라는거야 정액씹좆대가리 개보지 씨발것아
그니까 쪽팔리다고해서 무조건 숨겨야되는게 아니니까 말한거라고요 ㅋㅋㅋㅋㅋ ㅋ 니가 말하고싶은게 정확히 뭔데? '쿠팡다니는게 쪽팔리니까 쿠팡다니는걸 말하지 말았어야된다' 이거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니 전제부터가 틀린게,쿠팡 다니는게 쪽팔리고,쿠팡 다닌다고 말하는게 쪽팔리고 자괴감, 현타까지 올정도로 괴로운 일인데,애당초 그 쿠팡을 다닌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인간적 자괴감이 온거 아냐? 그치?근데 너는 그 쪽팔린것도 말하는게 자랑스러운 성격이라고 말하는거고.그럼 인과적으로 니 그 기괴한 성격때문에 스스로가 자괴감, 현타, 괴로움을 느낀다는거 아냐
그럼 니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네 그럼 씹좆대가리년아. 자괴감 느끼는것도 좋은거라고 우겨보든가 그럼
이 낳음 질펀하게 당한 개보지 씹대가리년아 ㅇㅇ 아무리 경계선 지능장애자 억지 우기기를 부려도 말빨로 그냥 니따윈 찢어뒤진다니까 지금처럼 ㅇㅇ
니가 쿠팡다니는게 쪽팔리다고 했지? 쿠팡다닌다고 말하는게 자괴감, 현타가 느껴질정도로 인간적으로 괴로운 일이라고 했고, 근데 그런 쪽팔리고 자괴감 갖는 것도 굳이 기어코 말을 하는게 니 잘난 성격이라며? 그럼 너는 니 그 성격 때문에 자괴감, 현타, 인간적 괴로움을 느끼는거니깐. 성격이 안좋은, 정신병적인, 하다못해 자기 자신을 괴롭게 하는 성격이라는게 결론 맞네.
쪽팔린걸 말하는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어디있음? 나는 단 한번도 자랑스럽다고 한적없는데 왜 혼자 또 망상함? 쪽팔리지만 말하는거지. 사실대로 쿠팡에서 일하다 다쳤다. 이렇게 담백하게 말할수 있는거 아님?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함? 쪽팔린다고 무조건 숨겨야 되는건 아니라며? 니가 니입으로 그렇게 말했잖음? 너는 지금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지 왜 말함? 빼에엑!!!'거리고 있잖음 쪽팔리지만 말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자랑스럽다고 말할 순 없는 성격이라고 동의하는거면, 아가릴 이쯤에서 닫으라고 개보지 씨발대가리년아
그리고 자꾸 굳이 말 안해야하는걸 숨긴다! 라고 확대해석하는 씨발 보지 대가리년아 그 덕에 니애미 직업 굳이 말안하는 지금 니 새낀 니애미 직업 숨기는 파렴치한 엠생이 되버렸다니까?
니말대로 쪽팔리면 숨기는 사람도 있겠지 그건 그사람 성격이고 쪽팔려도 걍 안숨기고 말하는건 내 성격임 이게맞다 저게 맞다 할 문제가 아니라고.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요 근데 너는 지금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된다구욧 빼에엑!!!' 거리고 있잖음? 이거 아니면저거. 저거아니면 이거. 이런 흑백논리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 사람 성격마다 말하고 아니고가 나뉘는 문제라고. 커뮤에 찌든 사람특징이 뭔지 앎? 모든 세상문제를 이거아니면 저게 정답임. 이렇게 흑백논리로 보는거임. 한녀타령하는거도 그렇고 커뮤좀 줄여라 진심 ㅋㅋㅋ
그리고 가타부타 더 말할것도 없이, 결국 너는 쪽팔리고 자괴감과 현타를 일으키는 말을 굳이 안해도 되는데 해서 고통을 받는 성격이 이상한, 정신병자 새끼라는게 결론이잖아.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 한다! 라고 주장한적이 없는데? 그게 그렇게 쪽팔리면 굳이 안해도 될 말이니까 안하는게 낫지 않냐? 라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주장할 뿐인데.
그러니까 결론은, 안해도 될 말도 굳이 기어코 해야 하는 니 성격때문에 쿠팡일을 당한다고 기어코 말해서 스스로가 자괴감 느끼고 현타오고 괴로워 하는 자기 자신을 고통에 빠지게 하는 정신병적인 성격이 니 성격이라고 ㅇㅇ 이게 결론.
너는 지금 '쿠팡다니는게 창피하면 무조건 숨겼어야됐다' 라고 주장하고 있으면서 그럼 창피한건 다 숨겨야되냐? 라는 물음엔 아니 다 숨길필요는 없지. 라고 하고 있음 얼마나 모순된 말인진 설명 안해도 알겠지? 창피하다고해서 다 숨겨야되는건 아님.
뭔 소리를 하는거야 개병신 자식새끼가
하도 세차게 처맞다 보니까 눈알 좌우 180도로 돌아가고 있나보네;
나는 단 한번도 쪽팔린건 숨겨야 한다! 라고 주장을 한적이 없다니까? 내가 그런 말 했다는거 갖고와바. 안그러면 니애미 창년이라고 너가 주장했잖아? 라고 나처럼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무현 반복해서 우기면 됨?
'쿠팡 다니는게 쪽팔리면 무조건 숨겼어야지 쿠팡다닌다고 왜 말해!!! 뻬에엑!!!' 거리고 있잖음? 그럼 쪽팔린건 다 숨겨야하냐 라는 내 물음엔 아니 다 숨길필요는 없지 라고 말했잖음? 이게 얼마나 모순된 말임?
그럼 니 말은 쿠팡다니는걸 무조건 안숨겨도 된다는 말임?
아니 그니까 애당초 쪽팔리면 무조건 숨겨야 한다! 라고 말을 한적이 없다니깐 애미 좆터진 개보지 씹대가리년아.
이 보지 씨발 배설물 새끼 ㅋㅋ 지 성격 씹창난거로 귀결 나니까 여기엔 절대 반박 못하고 시발창난 애액대가리로 남이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우기면서 조현병 조지고 있네 ㅋㅋ
와 얘네 아직도 싸우네 징하다
그니까 쿠팡다니는걸 무조건 숨겨야된다는 주장이 아니라면 쿠팡다니는걸 숨기지 않아도 되냐고??
그니까, 니가 말한 그 씨발놈에 성격, 쪽팔리고 자괴감이 드는 말, 굳이 안해도 되는 데도 불구하고 그 말을 기어코 하는 그 병적인 성격 때문에 니가 자괴감 느끼고 현타도 느끼고 쪽팔려서 뒤질려고 하는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니가 느끼니깐, 니 성격이 문제 맞다니까
뭔 소리야 정액개보지 씨발대가리년아. 애당초 숨긴다 라는 정의부터가 합의가 안이뤄졌잖아.
묵비권이 숨기는거임? 대답해봐.
아니 니 주장이 존나 웃긴게 ㅋㅋㅋ '쿠팡다니는걸 왜말함? 말하지 말았어야지!! 말 안하는게 정답이지!! 넌 틀린거야!!' 이러면서 '쪽팔리는걸 무조건 숨겨야된다고 한적이 없다고!!' 이건 도대체 같은 사람 입에서 나올수 있는 주장임? 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모순된 말을 1초만에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자괴감, 현타, 쪽팔림 등의 괴로움을 사서 얻는 정신병적인 니 씨발 성격이 문제라고. 그게 결론 맞잖아. 뭘 자꾸 가타부타 아가릴 나불댄다고 푸드덕대는거지
지 성격이 씹창난 씨발 성격이라는 거에 대해선 일언반구 없는건 아니 못하는건 암묵적 수긍이지 ㅇㅇ?
아니 개정액씹좆대가리년아. 그리고 너가 쪽팔린건 굳이 말안해도 된다는게 성격이라며? 각자의 성격이라면서? 그게 그럼 니 입장에선 뭐가 문제라고 지랄임;
이 정액참피 씨발 보지대가리년 새낀 내가 하지도 않은 말 확대해석 하고 일반화하면서 시발 낳음당한 절절히 표현하는데 ㅋㅋ
니 말이 맞다고 100000000보 양보해줘도, 그게 그냥 내 성격이라며? 근데 뭐가 문제라고 자꾸 문제화하는거임 ㅇㅇ?
'쿠팡다니는걸 왜말함? 말하지 말았어야지!! 말 안하는게 정답이지!! 넌 틀린거야!!' 이러면서 '쪽팔리는걸 무조건 숨겨야된다고 한적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맨 윗 문장이 무조건 숨겨야된다는 입장의 문장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모순적인 주장을 하면서 뭔 대화를 하겠다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ㅋ 걍 논리에서 쳐발리니까 기분이 어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도대체 같은 사람 입에서 나올수 있는 주장임? 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모순된 말을 1초만에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소리를 하는거야 무슨 모순 좆대가리 씨발년아
내가 '쿠팡다니는걸 왜말함? 말하지 말았어야지!! 말 안하는게 정답이지!! 넌 틀린거야!!' 이러면서 '쪽팔리는걸 무조건 숨겨야된다고 한적은 없다고!!' 라고 말했다는 거 긁어와바.
니 말대로 내가 '쿠팡다니는걸 왜말함? 말하지 말았어야지!! 말 안하는게 정답이지!! 넌 틀린거야!!' 이러면서 '쪽팔리는걸 무조건 숨겨야된다고 한적은 없다고!!' 라고 쓴 글 복사 붙여넣기 해서 갖고와바 개보지 씨발것아
그리고 니 말이 맞다고 1000000000000000보 양보해줘도, 그게 그냥 각자의 성격이라며? 문제 될게없는 OK라며? 근데 뭐가 문제임?
너처럼 쪽팔린데도 말하는 사람이 있고, 나처럼 쪽팔리면 굳이 말안하는 사람이 있는거고 이게 그냥 각자의 성격일 뿐이라매? 근데 뭐가 문제냐고 이 정액씹보지년아. 너는 성격에 문제 있는 새끼인건 증명됐고 ㅇㅇ
보지로 뱉어내진 소름끼치는 인간 씨발 벌레새끼가 ㅋㅋ 지 더러운 열등감 피해의식 보상받겠다고 악다구니를 쓰면서 눈깔 까뒤집고 반자이돌격 했다가 핵폭탄 맞고 무조건 항복한 패망 일제처럼 여기서마저도 좆박살난게 개긑이 웃기네 ㅋㅋ
개씹 미참한 애액참피 대가리새기 ㅋㅋ
혐오스러운 씨발 개병신 좆대가리새끼 진짜 ㅋㅋ
야시발 다치면 니만 손핸데ㅠㅠ 니 인쟈 우쨜래...
그리구 위로해주께 쿠수나... 걔도 가운빨이야. 가운벗고 밖에서 너보면 어버버하는 찐따남일수도 있어.
미안해. 잘못했어.
ㄴㄴ 같은 남자가 봐도 객관적으로 의사 후광없어도 길거리에서 봐도 존나 잘생겼다 말 나올정도였음;;
쿠팡 얘기를 왜해 최소한의 자존심은 지켰어야지 등신아
정박아 새끼라서 끝까지 악에 악을쓰면서 지가 맞다고 우김 혐오그자체
의견 다르다고 성희롱패드립하는 님보다 나은 것 같은데 ㅇㅅㅇㅋㅋ
ㄴ 응 아니야 씹대가리년아
저 위에 둘의 대화 속에 쿠팡이 다 있다 얼른 탈쿠합시다
못하겠시다.. 뒤늦게 알갤알고 존나 꿀잼인데.
위에 왜 이렇게 싸우냐. 둘이 뽀뽀하자 - dc App
니 게이가?
와 이거 댓글수 뭐노 ㅋㅋ
키스했냐
그새끼 인생온라인1회차 씹뉴비임 ㅋㅋㅋㅋㅋ - dc App
자괴감 오지
나도 그런적있는데 나는 공부 잘했었는데 가정형편 어려워서 실업계 장학금 받고 갔거든. 전혀 다른길가서 살지만 부럽더라. 나도 멀쩡한 집에서 태어나서 배울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이생각 드니까
쿠팡에서다치면 ems가면해결해주는대 병원을왜가냐? 돈달라고해라 쿠팡에 ㅇㅇ
학교다닐때 공부열심히하지 왜 놀았냐? 그사람들 너 딴짓할때 죽어라 책만봤던사람들인데 부러워하는것조차 부끄러워해라
이거 실화인정 실제로 저런사람들보면 현타올때있음 나도 비슷한상황있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