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허브해봤다 완전 꿀이더라


포장한거 레일에 태우면 허블에 온다


그럼 허브 여자사원님들이 서서 30-40개 정도 자기앞에 


끌어내려서 일일이 바로앞에 오는 ai에 태워준다


그럼 알아서 바코드찍고 지역별로 알아서 


ai가 토트에 넣저준다 그럼 


나는 서서 멍하미 보면서 있다가 아 저기 좀 토트에 있네


더 차면 무겁겠다 파렛트에 날라야지 


하고 파렛트에 놓고 또 한동암 멍대린다 


아 파렌트 랩핑해야지 하면서 랩핑하고 자키로 날라주면 


또 멍때린다


허브 야직 50대 아재들은 어디가 적은지 알고 거기미리가 있는데


ㅅㅍ 하루에 한두개 랩핑하더라 이게 힘들어


허브 완전 꿀이구만


대구3센이다 


여기는 여자들도 많더라 허브에


허브가 힘들다고 해서 해봤더니 가장 꿀이네 


멍때리다가 시간이 안가서 살짝 왔다갔다한다


캡은 보이지도않더라 사무실에 박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