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생각보다 만만찮다는걸 느낌
쿠팡에서 특별히 화기애애한 기억은 없지만 쿠팡이 따뜻하고 편하게 느껴짐
이게 웃기게 들릴지 몰라도 회사 가면 진짜 그렇게 느껴지고 그립기까지하다
회사 굉장히 냉정하고 보이지않는 기싸움이 팽팽함
쿠팡에서 하던대로 얼굴근육 풀고 루즈하게 있을수가 없다
직장 상사에 비하면 쿠팡캡틴은 엔젤이야
혼나는게 대수냐
나도 돌아온 케이스인데 돌아오고보니 쿠팡은 진짜 괜찮은 일자리 맞음
일 안해본 사람들이나 좆같다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