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20대 중후반
키는 178에 몸무게 68정도 나감
본업은 따로 있고, 주말 알바를 구하고 싶어서
알바 어플로 알아보고 있었는데 시간대랑 시급이 마음에 안들었음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 보는 와중에 호스트바 알바를 보게됨
여자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는 20대다 보니 혹 하게 됨
어차피 여자친구도 없고, 눈치 볼것도 없다 생각 해서 실장 번호 카톡에 추가 하고
실장 형한테 카톡 날림 "일 하고 싶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이렇게
그랬더니 실장 형이 키, 외모, 특기(노래, 입담, 술 잘마시는가) 등 물어봄
그래서 답장 했더니 이따 오후에 나오라 하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 했지
그 날이 금요일 이었고, 난 금, 토 알바를 구하고 있었으니
그냥 면접만 보고 다음날 부터 일 하겠구나 생각 하고 시간에 맞춰 알려준 장소로 갔어
가게 근처에 도착 했을 때 쯤 실장 형한테 전화 오더니 "너 검정색 옷 맞아?" 물어보더라고
맞다고 하고 인사 하니까 한 번 슥 보더니 차에 타라고 하더라? 그래서 난 차에 탔지
차에 타서 콜 가는 길에 그냥 이것 저것 대충 설명 듣고, 가명을 정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가명도 정했지. 난 그날 면접만 보고, 이런 저런 설명만 듣고 오는 줄 알고 대충 입고
머리 손질도 안했단말이야 근데 나 보고 바로 일을 해봐야 안다고 설명을 백날 천날 해봐야 모른다고
하길래 알겠다 했지 그리고 초이스를 보려고 하는데 카니발이 상가 중심지에 딱 스더니
실장 형이 "OOO노래방 2층 빠르게 올라가자" 하는 거야 그래서 거기 타고 있는 선수들이랑 다같이
올라갔지 실장 형이 카운터 사장님한테 "몇번방이에요?" 물어보고 3번방 앞에 쭉 서있었어
실장 형이 노크 하고 들어가서 "선수 보여드릴게요~" 하더니 "자 입장 하자~"
이러는거야? 그래서 쭈루룩 들어갔지 선수들이 많으면 5명씩 끊어서 1조, 2조로 나눠
들어가면 자기소개를 하는데 "빈이에요~, 민이에요~" 이렇게 하는 애들도 있는데
"ㅈㅈ 커요~, 잘 놀아요~, 니 옆에 앉을 ㅅㄲ요~" 이러는 애들도 있음
근데 이런식으로 하면 손님들이 겁나 좋아함 일단 웃고 시작한다는게 1점 깔고 들어가는거임
손님들 입장에서 돈 내고 내 옆에 앉아 노는 건데 엄청 잘생긴 애들 아니면 재밌는 애들 이랑 놀고 싶어 하거든?
그래서 웃긴 닉네임 하는 애들이 앉는 경우가 은근히 많음
암튼 그렇게 콜을 돌다가 어떤 방에 들어갔는데 나랑 어떤 선수만 남고 다 나가라 하는거야?
그래서 나랑 또 한 선수만 남았는데 갑자기 나이를 물어보더라고? 난 그냥 내 정보가 누출되는게 싫어서 30이라 했지
근데 옆에 있는 애는 누가봐도 20대 초반인데 35살이라 하는거야? 근데 손님이
"나는 좀 성숙한 사람이 좋아" 하더니 그 친구가 초이스됨..ㅋㅋㅋ 실장 형한테 말하니까
손님 봐 가면서 나이 올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 실전을 해봐야 이런것도 알게 되는구나" 생각 했지
그렇게 또 돌고 돌다가 20대 여자애들 방에 들어갔어 나는 1조 5번이였어.
오른쪽 맨 끝 문 바로 옆에 서있었다? 2조까지 소개 하고 다 나가있으라 하더라고 그래서 나가있었지
그러더니 안에서 손님이 "1조 5번? 4번? 그 오른쪽 맨 끝에 있던분이요" 하는거야 그래서 실장 형이
문 열고 "1조 4번인가 5번 맨 끝에 있던 애 누구야" 물어보길래 난 당연히 난줄 알고 어버버 거리면서
천천히 가고 있었는데 왠걸? 4번 내 옆에 있던 애가 "저요?" 하면서 겁나 빠르게 들어가더라고?
실장 형이 "이 친구 맞죠?" 이러니까 손님이 "이분 아니야~ 이분 옆에~" 이러고 같이 온 다른 손님이
"아 맞잖아~ 그냥 놀아~" 하고 그당시 콜이 많이 밀려있어서 실장 형은 "재밌게 노세요~" 하고 우리는
또 시간에 쫒기듯 차에 탔지 그렇게 또 돌고 돌다가 나랑 또 어떤 선수 단 둘이 초이스가 됬어
이번엔 우리 둘 다 35살이라 했더니 손님이 혈액형을 물어보는거야? 난 A형이라 하고, 그 친구는 B형이라 했지
그러더니 손님이 "난 B형이랑 좀 잘어울려" 하더니 나만 또 나왔어...
그렇게 하루를 조지고 집에 가는 길에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그래서 다음엔 좀 더
잘 해야지 생각을 하고 있었지
선수들 중에 15명이 있으면 잘생긴 애들은 5명 정도고 나머지는 평범해 그중에 2~3명은 "이 친구들은 왜 선수를 하지?"
할 정도로 못생긴 애들이야 근데 그 못생긴 친구가 나한테 훈수를 두더라고? "화장 하고, 머리 손질좀 하면 괜찮을거 같은데ㅎ"
집에 오는 길에 현타가 ㅈㄴ 왔다... 그리고 다음날 그냥 잡티 제거 수준으로 화장 하고 머리도 손질 하고 나감
그 날 2시간을 했어 1시간당 4만원을 받는데 만원은 실장 형한테 줘야해 이걸 "찡" 이라고 하거든
호빠를 시작한지 2틀만에 2시간 하고 6만원 받으니까 재밌는거야? 그래서 옷도 좀 꾸며입고 머리에 힘도 좀 주고 하니까
3일차에 3시간 + 외출 4시간 을 했어ㅋㅋㅋ 노래방은 시간당 4만원 이잖아? 외출은 시간당 6만원이야
나는 다행히 여태까지 들어갔던 방이 30대 초중반? 그쯤 누나들 방이라 엄청 재밌게 잘 놀았어ㅋㅋㅋ
내가 들어갔던 누나들 직업이 노래방 도우미, 간호사, 바 메니저, 회사원 등등 다향하더라고
4일차때는 그냥 힘들어서 1시간만 하고 집에 왔어... 이번주가 5일차 나가는 날인데 기대된다ㅋㅋㅋㅋ
일단 내가 일을 오래 해본건 아니지만 나름 나만의 꿀팁들이 점점 생기는거 같아
호빠 알바 생각중인 ㄱㅇ들 있으면 내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줄게
1. 외모는 내가 헌팅은 좀 자신있다 생각하면 가능함
이게 뭔 말이냐면 길 가다 번호 따일 정도의 외모면 구라 안치고 바로 에이스 찍음
근데 그정도는 아닌데 본인의 외모가 헌팅포차 가면 3번중에 2번은 헌팅 된다 생각 들면
상위 한 5명 안에 드는거 같음
2. 10번 찍었는데 안넘어 오는 나무라면 그냥 포기하자
딱 10일 일 했는데 초이스가 한번도 안된다? 그럼 이 일을 당장 때려쳐야 맞는거임
안되는거 억지로 잡고 있는것도 시간 낭비라 생각 든다.
3. 본업이 따로 있는 상태에서 호빠 알바를 시작 하자.
본업이 있어야 심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호스트바 같은 유형의 일들은 초이스가 되야지만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초이스가 안되면 한 달 내내 출근을 해도 0원을 가져간다.
그러기 때문에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호스트바 알바를 해야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근데 보면 대부분 본업이 따로 없음. 일단 상위 애들은 달에 600에서 천만원 정도 벌어감
그런 애들은 지명이랑 팁, 용돈 으로 사는 애들이라 본업이 당연히 필요가 없지?
근데 그런 축에 못 끼면 그냥 알바 라도 하면서 호스트바를 해라
4. 손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빨리 파악을 하자.
남자들이 룸 가는 이유는 여자 끼고 놀면서 어떻게 좀 해보려고 가는거잖아
좀 만지려고? 근데 여자들이 호빠 오는 이유는 남자들이랑 정 반대임
"날 좀 만져줘요, 날 좀 위로 해줘요" 이런 심리가 있음
일단 물빨 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건 "물고 빨고" 줄임말임
쉽게 말해 스킨쉽을 말하는건데
일단 들어 가면 손님 옆에 앉기 전에 "누나~ 반가워요~" 웃으면서 인사 하는게 기본이다
그리고 손님 옆에 앉을 때 주먹 하나 정도 틈 만들고 앉아라. 그니까 최대한 손님이랑
가깝게 앉아라 이말임. 그리고 손님이랑 대화 하는데 자연스러운 스킨쉽은 기본이다.
손 잡고, 팔짱 끼고, 어깨동무 같은건 그냥 기본으로 하는거임
여기서 손님이 "아 나는 좀 애정결핍인가봐, 요즘 너무 외로워" 이런 말 하는 손님이면
스킨쉽을 원하는 손님이고, "아 좀 재밌게 놀아봐" 하는 손님은 그냥 분위기 띄으면서
재밌게 놀아달라 하는거임 스킨쉽 원하는 손님은 뽀뽀나 키스까지 해주면 되는거고
즐기러 오는 손님들은 신나는 노래에 탬포 이빠이 올려서 미친놈 처럼 놀면 됨
내가 일 하면서 느낀건데 물론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첫 콜이 대부분 9시 부터 있음 그러다 새벽 되면 가게 손님들이 오는데
초저녁 초이스는 아줌마들이 많음 여기서 아줌마란 5~60대 많으면 70대도 있음
그러다 11시쯤 되면 나이대가 3~40대 그러다 12시 넘어서 새벽이 되면
2~30대 손님들이 많은거 같음. 일단 내가 일 하는 지역은 그렇게 되는거 같아
11시 부터 1시까지 약 2시간 정도는 콜이 갑자기 확 죽는 타이밍이야
이 타이밍엔 초이스 안된 패자들이 당구장이나 피씨방 가서 게임 하는 시간인데
제일 베스트는 10~11시쯤 30대 방 들어가서 놀다가 새벽에 초이스 한번 더 보고 외출까지
하는거야 그렇게 되면 하루에 30정도는 벌어 가니까 그게 가장 베스트임
그리고 가끔 진짜 경험하지 못한 ㅁㅊㄴ들도 많아 일단 손지검 하는 애들
뺨을 때린다던지 그리고 술을 엄청 마시게 하는 애들 이런 애들은 대부분
술 무제한 노래방에서 많음. 노래방 단가는 조금 나가는데 술이 무제한이라
지들은 맥주 마시면서 선수들은 글라스에 소주 반병씩 체워넣고 마시게함
그리고 무조건 원샷 시키는데 이걸 또 피해 가는게 선수 제량임.
내가 꿀팁을 좀 주자면.
들어가면 무조건 웃으면서 인사 하고, 들어가는 동시에 본인이 누구 옆에 앉고 싶은지
빠르게 파악 해야돼.
손님들 중 그나마 누가 가장 예쁜지 파악 하고 그 손님만 보고있으면 돼
그리고 초이스 되면 "누나~ 반가워요~" 아니면 "누나~ 안녕하세요~" 이렇게 말 하는데
최대한 활기차게 해줘야 함 그래야 손님들이 돈 아깝다 생각이 안든다.
일단 앉으면 테이블 세팅을 해야 하는데
노래방이면 양주가 아니라 소주나 맥주를 마시니까
글라스 또는 소주잔을 가져오면 됨
대부분 룸 안에 있는데 없으면 "누나 나 잔좀 가져올게요~" 하고 가져오면 돼
그리고 손님 잔이 비어있으면 따라주고 "누나 저도 한 잔 받을 수 있을까요?" 하면
대부분 따라준다 그러면 "일단 그럼 짠 한번 할까요?" 하고 한 잔 마시면 되는데
그 뒤에 대화가 중요함 일단 몸은 45도 손님을 항해 보고 있는게 좋고
위에 말 했듯이 주먹 하나 정도 틈 두고 최대한 가깝게 앉으면 되는데 대화는 대충
처음이니까 "여기 몇차에요?" 하면 대부분 2차 또는 3차로 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 손님이 뭐 "2차로 왔지~" 하면 "1차는 그럼 이 근처에서 마신거에요?" 이런식으로
대화를 유도 해야 함 그럼 "이 근처 한신포차에서 마시다가 왔어~" 할거 아니야?
그럼 "아 진짜? 난 매운거 잘 못먹는데. 누난 매운거 좋아하나봐요?" 이런식으로
대화가 안끊기게 계속 말을 걸어야 손님도 맘 놓고 놀 수 있는데
여기서 "아 진짜?" 하면서 어깨나 손, 허벅지 등을 툭 터치 하면서 말 하는게 좋음
그러면 자연스럽게 손 잡게 되있어. 일단 손 잡기 시작하면 그 뒤로는 너가 뭘 하든
다 받아준다. 허리를 감싸던 어께동무를 하던 일단 본인 어깨에 기대게 되있음
그렇게 대화 하면서 술 마시다 보면 갑자기 분위기가 싹 죽을 때 있을꺼야
그 때 "누나 나 노래 한 곡 할게요" 하면서 노래 하나 불러주면 돼
그리고 대화 하면서 처음에는 존대 하다가 반존대로 넘어가
그러가 보면 말 놓고 편하게 놀고 있을꺼야
가게 초이스 같은 경우는 소주나 맥주 보다는 양주가 대부분이라
세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샷 잔 하나 온더락잔 둘 이렇게 세팅을 해
온더락잔 둘 다 얼음을 채우고 샷 잔은 비워둬
샷잔으로 마시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온더락 잔에
얼음이랑 같이 마시니까 그리고 나머지 하나 온더락 잔은 음료 잔이라 생각 하면 돼
가게나 노래방이나 손님 대하는건 크게 다를게 없어.
4시쯤 됬을 때 나는 노래방 시간을 확인해
20분 정도 남았을 때 물빨을 조지면 되는거야
키스만 해도 좋아해 물론 난 2~30대 방만 들어가 봤어서 5~60대 손님이랑은
해본적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왜 20분 정도 남았을 때 적극적으로 물빨을 하냐?
그럼 슬슬 달아 오를 때 쯤 시간이 끝나거든ㅋ 그럼 손님들이 아쉬워서 시간 추가를 하던가
여기서 베스트는 외출을 하는거지 외출은 시간당 6만원이니까
외출은 말 안해도 다 알지? 4시에 갈만한 곳이 모텔 말고 더 있겠냐
그럼 뜨밤 보내고 그 날 한 40만원 벌어가면 돼
근데 나도 사실 이러면 안되는데 얼굴을 봐가면서 초이스 보게 되더라
2~30대 방은 왠만하면 키스정도는 가능한 손님들이 대부분이야
그래서 2~30대 방만 들어가려는 습성이 있어서 5~60대 방은 진짜 이쁜거 아니면
소개도 대충 하고 눈도 안마주 친다. 그런데도 초이스 된다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암튼 가장 중요한건
1. 외모
2. 호빠가 본업이 되지 말자
3. 손님이 뭘 원하는지 빨리빨리 캐치 하자
본인이 헌팅도 안해봤고, 헌팅포차 가면 헌팅이 안된다? 그럼 시작도 하지 말자
근데 본인이 헌팅도 좀 된다? 하면 한번쯤 해도 좋을거 같다
소설 잘 읽음
구라같지만 100퍼센트 사실임 현실고증 개잘되있음
디테일이 걍 실화긴해 ㅇㅇ..
부러우니까 소설ㅋㅋㅋㅋㅋㅋㅋ
돼지새끼 방구석에서 배나 벅벅긁으니까 다 소설같지? 좀 나가서 운동을 쳐해 돼지새끼야
알바로없음
핝량 알바로업믐
남친이 호빠에서 일했어서 궁금했는데 덕분에 호빠에 대해 많이알아간다
남친이 호빠 출신인데 그냥 넘어간다고??
더 관대하지 남자 호빠에게.
다양한 유형 구비 1. 몸좋은 2. 외모 꽃스타일 3. 소두 4. 개그맨 입 잘터는
아무리 살쪄도 다 그래도 어깨는 넓다는 거
광주 지역 전용 유흥 알바 구인구직 사이트 https://gwangju-goodjob.com/
린이
요즘 해외신발 넘 잘나와서 깔창 안낀다
와 존나잘적었네 현직선수로써 99프로가 정확
ㄹㅇ ㅋㅋ
손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빨리 파악을 하자.남자들이 룸 가는 이유는 여자 끼고 놀면서 어떻게 좀 해보려고 가는거잖아좀 만지려고? 근데 여자들이 호빠 오는 이유는 남자들이랑 정 반대임"날 좀 만져줘요, 날 좀 위로 해줘요" 이런 심리가 있음일단 물빨 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건 "물고 빨고" 줄임말임쉽게 말해 스킨쉽을 말하는건데일단 들어 가면
손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빨리 파악을 하자.남자들이 룸 가는 이유는 여자 끼고 놀면서 어떻게 좀 해보려고 가는거잖아좀 만지려고? 근데 여자들이 호빠 오는 이유는 남자들이랑 정 반대임"날 좀 만져줘요,날 좀 위로 해줘요" (지랄개좆병신새끼 자의식비대하게 역겹게 글쓴거소름끼치네 니놈취급도안함) 이런 심리가 있음일단 물빨 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건 "물고 빨고"
줄임말임쉽게 말해 스킨쉽을 말하는 건데일단 들어 가면 은 좆지랄병신아 여자가 술취하니 저러지 맨정신이면 너 취급도안함 병신새끼 이글에 욕하나없는게 소름이다 남자로 태어나서 몸팔고 술집나가서 쉽게 돈벌려하는 싸구려마인드인게 ㅈㄴ역겹네 왜사냐죽어라 걍 호빠남자닿으면 재수없고 안풀림 얘네주제넘게 앞에선 ㅎㅎ이러면서 진중한척하고 뒤에선 여혐 좆되서 씨발년아거리는
창녀는 뭐 다르노? 너무 열내지마라 요즘은 같은 한녀끼리도 몸파는 창녀 욕하기보단 사먹는 한남만 욕하는 추세인데 얘는 뭐이리 화가 나있냐
창녀든 호빠남이든 다 병신이라는 거 아냐 얘는 일반 여자는 창녀들 개극혐한다… 남자만 욕한다고?? 일반화 하지 마라
개좆병신새끼들임 죽창꼽혀뒤지는게낫지
내가 들어갔던 누나들 직업이 노래방 도우미, 간호사, 바 메니저, 회사원 등등 다향하더라고 4일차때는 그냥 힘들어서 1시간만 하고 집에 왔어... 이번주가 5일차 나가는 날인데 기대된다ㅋㅋㅋㅋ
내가 들어갔던 누나들 직업이 노래방 도우미, 갇호사, 바 매니저, 회사원 등등 다향하더라고 븅신새끼창놈이라 양을향이라치네ㅋㅋ 4일차때는 그냥 힘들어서 1시간만 하고 집에 왔어... 이번주가 5일차 나가는 날인데 기대된다ㅋㅋㅋ
4일차때는 그냥 힘들어서 1시간만 하고 집에 왔어...
정신병1자같다진짜 댓글재밌다 맞춤법 진짜 굿이에요
니 애미요
허어.. 나쁜 말 우리 게이는 두분 다 안계셔서 그러는거얌?
곧 윤,하 콘,서트 해. 규모 커서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readytobe콘,서트가 매진되지않고 13,791명이었는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들으면 좋고. 다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추억" 남기길
종로 선수문의 01038814577
알빠.com "알빠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의 호스트클럽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선수 알바, 정빠 알바, 아빠방 알바, 중빠 알바, 딥빠알바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쉽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초보 가능, 단기 알바, 당일지급, 숙소 제공 등 다양한 조건의 공고가 등록되며…”
어디서 구했는지는 소스라도 좀 알려주면 안되냐
sunsoo.kr "호빠, 중빠, 아빠방 구인구직을 11년 넘게 제공해온 선수나라에서는 현재 1139건의 채용정보와 5044건의 이력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전 지역에 걸친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호빠가 아니라 보도아님?
니가 생각하는 건 정빠 같은데? 호빠가 보도임 ㅇㅇ 가게가 있긴 한데 가게에 손님 없고 초이스 볼 방 없는데 콜 뜨면 다 차 타고 이동함. 안 그래도 선수 ㅈㄴ 많은데 어떻게 가게에서만 일함
댓글 답변 말투꼬라지보니 ㅋㅋㅋ그냥 병신이 망상 글 처 쓰고 ㅋㅋ 발악하는게 애잔하다ㅋ그리고 키도 죄다 180넘고 거의 연예인급 넘쳐나는데 178에 니깟게ㅋㅋㅋ 초이스 ?? ㅋㅋㅋㅋㄱ 진짜 불쌍하다 ㅋㅋㅋㅋㅋㅋ일단 수준자체만봐도 ㅋㅋㅋ이런데에서 글쓰고 노는 수준인데 ㅋㅋㅋ진짜애잔하다 사는꼬라지가 니부모나니나
그건 강남호빠고 븅싀나 지방이나 외각은 키 170~175여도 와꾸좀 되면 호빠선수하는애들많음
니애미 내가 토막내서 한강에 갖다 유기함 병신장애인
지랄 ㄴㄴ 강남 선수들도 걍 성형만 했지 와꾸 좆박은 애들 천진데 ㅋㅋㅋ 경기 외곽 넘어가면 걍 훈훈에서 우웩 수준임 20대 대학생들 많음 180 넘고 일 잘하는 선수가 흔한 줄 아나 ㅋㅋ
근데 진짜 못생기고. 배나와도 호빠하는 경우 있나요?
마른비만은 많음 술 개퍼마셔서 배만 튀어나온 선수 존나 많더라 물론 얼굴에찌고 와꾸망가지면 끝이지만
성격 좋으면 초이스 잘 됨 ㅋㅋ 방 들어오자마자 윙크하고 하트 총알 발싸 하는 끼부리는 애들 누나들이 ㅈㄴ 좋아함
서울 잘생겼거나 훈훈 하거나 귀엽거나 몸좋거나 당일 50이상 ㄹㅇ maid777577
없자나 병시나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글을보게되서 남기는데 제가 올해36인데 몸은 좋다는이야기는 많이 들어요 헬스를 매일해서 근데 직장도 있는데 뭔가 수입이 더 필요해서 그런데 현실적으로 천안에 거주 하고 있는데 호스트바 알바해도 괜찮을까요? 성격은 눈치가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구요
지나가다 댓글 보여서 댓 다는데 함 면접 봐보셈 ㅇㅇ 헬창들 많이 일함 수입 좋고 팁으로 ㅈㄴ 벌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