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실이고 화장실이고 언니 언니거리면서 쉴새없이 얘기하고 깔깔거리고 먹을거 나눠먹고 그러는거 보면 존나 숨막힘
저 아지매들도 젊을땐 조용조용 말하고 낯가렸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변한걸까? 아니면 그 시대 그 세대 특징일까
나중에 나도 나이 먹으면 저렇게 되려나 존나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