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이 엄청 많다라는 것이다

저새기들이 말하는 것 들으면 과연 정상적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아만보라고

진짜 회사안다녀본 새기들이 대부분임


내가 좋은 회사도 가보고 안좋은 밑바닥 회사도 가봤는데

말이 쉽지 정상인 기준으로 설명함


1. 아무리 회사라도 부당해고당한다는 것은 적음

여기서 부당해고라고 치고 내가 봤던 것들


+회사랑 반목해서 짤림

+정규직 희망주면서 임시적인 방편으로 쓰고 버리기

+신부서 신설후에 쓸모없으면 같이 파기

+가족회사라 높은 (임원)진급하려하면 짤라버리기


+쿠팡추가 (이미 뉴스에 나왔던 것)

+산재시 불이익 해고

+관리자 임의의 감정판단 해고

+회사일로 인해 몸이 아픈사람 해고



이런게 대부분임


2. 개인적으로 정당해고라고 보여지는 대부분을 보면


+사내 직원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싸새기

+일을 존나못하고 일도 열심히 안하는 새기

+일은 못하고 눈치보면서 아가리만 털고 정치질만하는 새기

+결근을 밥처먹듯이 하는 병신

+매번 부서이동신청하는 부적응자새기

+일개 사원주제에 주객전도되서 따지는게 많고 자기가 존나 특별한 줄 아는 병신새기

+상급자랑 마찰이 심하고 싸움질하는 새기

+특정 맞지도 않는일 할줄안다고 구라치고 들어와서 존버만 하는 철면피 까는 새기



1번도 흔히 일어나지 않음 생각보다 빈도수가 적음

2번의 경우가 대부분의 블랙리스트임


이건 내가 회사생활 8년정도해서 장담할 수 있음

회사도 다 이미지가 있고 고용걱정을 하는데

막짜르고 부당해고가 쉽지않음


병신같은 회사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게된다


즉 "블랙리스트" 잘못된 현실성은 많아봐야 10%임

블랙리스트로 유난떠는 새기들 특 " 지가 병신임"


먹고 살고는 싶고 일은 부적응하고 싶고 그냥 도태되야 되는데

발악중...이게 맞음 쿠팡편이 아니라 회사를 다녀본 사람이면 충분히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