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ed524e4803da337e687e641827c6ff7c36eb689b5035f7c3af2bf80a96ff06d270d01b2996a42318d00fb2faed3e26ac6dc2bdeb6ba200f980ad0




2018년 20살 되고나서  용돈 벌자고  나갔던  CJ 옥천  그 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씨발 ㅋ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첨보는 사람한테  반말 들으며  씨발 , 개새끼 , 야이 새끼야  소리 지름 당하고


컨베이어 돌아가는 소리  존나 씨끄러운데   그걸 12시간 들어야 해서  난청+ 이명 생길 것 같고




나 혼자  상차하다가   물건 밀리면  관리자 or  짬찬 사람들 와서  도와주긴 하는데   


도와주러 올때마다  눈치 존나 주면서 " 밀리잖아 씨발 " 거리고




옷은 소금기 범벅에     보지년들은 바코드 찍기 , 분류만 눈앞에서 하고있고


물 1L를 원샷해도  끊임없이 계속 들어가더라    ㅈㄴ 신기했음  연가시 된줄 ㅋㅋ




사진 발 올린 곳  오른쪽 왼쪽에 달린  손잡이 모양에   지나가다가  무릎, 다리 계속 부딪혀서  담날 일어나니까 다리 전체 멍들어있고


출퇴근 버스는 갈때 2시간 올때 2시간   총 4시간이나 걸리고 ㅋㅋ



ㄹㅇ 자고 일어나니까  걸을 때 마다  발바닥 고통이며  허리 통증이며  안 아픈곳이 없더라


그게 3~4일 가니까 없어졌음  20살때인데도 ㅇㅇ






근데 쿠팡은?


"사원님" 칭호 써주고


일강도도  cj옥천에 비하면  콧노래 나올만큼  존나 쉽다



언론에서 쿠팡이  힘들다  , 노동자 죽이는 일강도다  거리는데


이새끼들 cj옥천 , 대한통운 상하차는 가보고 얘기하는 거임?



배운것 없는 고졸 백수들  집 앞으로  버스도 따박따박 보내주고


  인격적으로 대우해주고


 주휴수당 , 일급도 다음날 칼같이 주는곳이 쿠팡말고 어디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