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 회사서 일하던 가닥이 있어서 단기던 알바던 어디서든 인정받음 물류 같은 단순반복에서도
인정 못받는애들이 사회생활 잘하겠냐 이건 물류고 직장이고 떠나서 사회성이랑 일적인 능력 문제임
댓글 17
갈라치기 ㄴㄴ
애기단기사원b(223.62)2024-02-18 02:26:00
답글
갈라치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갤러7(39.7)2025-04-14 17:45:00
이게 뭔 갈라치기인데?회사서 일하고 있으니까 일 당연히 더 잘하지
글쓴(223.38)2024-02-18 02:28:00
그냥 일반 회사도 반복적인 업무가 대부분이긴함. 짬 좀 차고 높은 자리 좀 올라가야 본인이 주도해서 뭔가 시도해보지 그전까진 존나 지루한 일 반복. 그냥 어디든 일해서 돈벌어 먹기 빡시다
익명(118.235)2024-02-18 02:30:00
답글
분야별로 다르겠지만.. 사무직 이라도 이런저런 이슈 관리하고 처리하는 일은 단순 반복은 아님.. 케바케로 대응 수준도 다양하고 골 깨는 일 많다.. ㅋㅋㅋㅋ
익명(223.39)2024-02-18 08:40:00
투잡할정도인 애들은 독기부터 달라서 그럼 걔들은 진짜 빚이 한가득이거나 투잡을 할정도로 벼랑끝에있는 애들이라 진짜 독기가 다르다
그냥 돈좀 더벌려고 투잡하는 애들은 얼마못가고 접음
익명(211.204)2024-02-18 0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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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시작은 빚 때문인데.. 그게 또 투잡이 절실할 정도가 아닌 것 또한 대부분임.. 빚으로 제로섬에 빠져서 결국은 돈 모을라고 투잡을 하는데 그걸 얼마 못하고 접을 맘이 생기지는 않더라.. 통장 살찌는거 보면 힘든거 싹 잊음.. ㄹㅇㅋㅋ
익명(223.39)2024-02-18 08:38:00
난 벼랑 끝도 아니고 빚도 없음 그냥 젊어서 돈 많이 벌어놓고 남들보다 일찍 쉬고 싶어서 계속 일함 노후자금 일찍 준비한다
익명(39.7)2024-02-18 06:24:00
답글
나두...벌 수 있을 때 벌어놓을려고 본업만 해서는 쫌 불안해
아갤러2(58.78)2024-02-18 10:54:00
직장인 투잡러들이 개인적인 관계는 몰라도 업무적인 관계 만큼은 철저하지.. 사적 감정 배제하고 업무소통 만큼은 원활함..
익명(223.39)2024-02-18 0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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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업무외적으론 인사도 안하는 사이라도 일할 땐 소통 분명하고 확실함
아갤러1(223.39)2024-02-18 10:00:00
답글
ㅇㅇ 이거 진짜...개인적으로는 원수같아서 눈도 안 마주치는데 일할때는 자동으로 딴 얼굴 되더라
아갤러2(58.78)2024-02-18 10:53:00
답글
단기로 투입된 로봇이냐? 자동화 성큼 다가온 느낌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아갤러4(116.45)2024-02-18 15:30:00
답글
이런 사람들 자기가 먼저 사람들한테 척을 지지는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개인적으로 원수 같은 애들은 먼저 부정적인 시그널 보내서일 수도 있음.. 이런 사람들이 눈치도 겁나 좋아서 상대방 태도나 감정선이 부정적이면 신중하게 지켜보는 기간이 있긴 한거 같은데 판단이 서면 피드백도 확실하게 하더라.. 인간관계에서 불필요하게 시간, 감정, 에너지 소비하는거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이지 싶음.. 반면에 자기 울타리 안에 든 사람들 한테는 업무적이건 개인적이건 정말 잘 챙겨줌..
익명(27.122)2024-02-18 23:54:00
쿠팡 뿐 아니라 어느 분야든 "투잡 뛸 정도의 정신력"이면 (다는 아니겠지만...) 일머리는 받쳐주긴 하더라~
그런 애들 특징이 묵묵히 실수 없이 잘해내긴 함
쿠팡에서 본업 따로 있고 1주일에 2-3번 정도 오는 사람들 보면 잘하긴 함.
(게다가 본업이 있어서 그런지 여유도 있고 일 되게 재미있게 함.)
갈라치기 ㄴㄴ
갈라치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 갈라치기인데?회사서 일하고 있으니까 일 당연히 더 잘하지
그냥 일반 회사도 반복적인 업무가 대부분이긴함. 짬 좀 차고 높은 자리 좀 올라가야 본인이 주도해서 뭔가 시도해보지 그전까진 존나 지루한 일 반복. 그냥 어디든 일해서 돈벌어 먹기 빡시다
분야별로 다르겠지만.. 사무직 이라도 이런저런 이슈 관리하고 처리하는 일은 단순 반복은 아님.. 케바케로 대응 수준도 다양하고 골 깨는 일 많다.. ㅋㅋㅋㅋ
투잡할정도인 애들은 독기부터 달라서 그럼 걔들은 진짜 빚이 한가득이거나 투잡을 할정도로 벼랑끝에있는 애들이라 진짜 독기가 다르다 그냥 돈좀 더벌려고 투잡하는 애들은 얼마못가고 접음
대부분 시작은 빚 때문인데.. 그게 또 투잡이 절실할 정도가 아닌 것 또한 대부분임.. 빚으로 제로섬에 빠져서 결국은 돈 모을라고 투잡을 하는데 그걸 얼마 못하고 접을 맘이 생기지는 않더라.. 통장 살찌는거 보면 힘든거 싹 잊음.. ㄹㅇㅋㅋ
난 벼랑 끝도 아니고 빚도 없음 그냥 젊어서 돈 많이 벌어놓고 남들보다 일찍 쉬고 싶어서 계속 일함 노후자금 일찍 준비한다
나두...벌 수 있을 때 벌어놓을려고 본업만 해서는 쫌 불안해
직장인 투잡러들이 개인적인 관계는 몰라도 업무적인 관계 만큼은 철저하지.. 사적 감정 배제하고 업무소통 만큼은 원활함..
ㄹㅇ 업무외적으론 인사도 안하는 사이라도 일할 땐 소통 분명하고 확실함
ㅇㅇ 이거 진짜...개인적으로는 원수같아서 눈도 안 마주치는데 일할때는 자동으로 딴 얼굴 되더라
단기로 투입된 로봇이냐? 자동화 성큼 다가온 느낌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사람들 자기가 먼저 사람들한테 척을 지지는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개인적으로 원수 같은 애들은 먼저 부정적인 시그널 보내서일 수도 있음.. 이런 사람들이 눈치도 겁나 좋아서 상대방 태도나 감정선이 부정적이면 신중하게 지켜보는 기간이 있긴 한거 같은데 판단이 서면 피드백도 확실하게 하더라.. 인간관계에서 불필요하게 시간, 감정, 에너지 소비하는거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이지 싶음.. 반면에 자기 울타리 안에 든 사람들 한테는 업무적이건 개인적이건 정말 잘 챙겨줌..
쿠팡 뿐 아니라 어느 분야든 "투잡 뛸 정도의 정신력"이면 (다는 아니겠지만...) 일머리는 받쳐주긴 하더라~ 그런 애들 특징이 묵묵히 실수 없이 잘해내긴 함 쿠팡에서 본업 따로 있고 1주일에 2-3번 정도 오는 사람들 보면 잘하긴 함. (게다가 본업이 있어서 그런지 여유도 있고 일 되게 재미있게 함.)
인정을 해주고 안해주고는 캡틴이 결정해? 캡틴 따위가 뭔데? ㅋㅋㅋ 올려치기 좆되노 캡틴새끼
누가 결정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람 있고 없고 분위기 차이가 있긴 하더라.. 심지어 지킬거 칼 같이 지키면서 농땡이도 안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