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갤 자주 들어와서 좋아하면 안되고 민폐인거 아는데

진짜 너무 좋다 ᆢ

사귀고 싶고 만나고 싶고 그런 기분이 드는게 아니라

같은 공간에 있기만해도 숨도 못 쉬겠네

쿠팡에서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도 이런적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아는 사이라도 되고 싶은데 말 거는거조차도 상상이

안될만큼 내 스스로 기분에 제어가 안됨

술 먹고 그냥 푸념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