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조끼 입고 다니던 시절엔 친절하더니
오랜만에 보니 빨간 조끼 입고 있더라.
물어볼거 있어서 갔더니
ㅈㄴ 4가지없이 말하고.
한달 만에 사람이 변하네.
근데 원래 빨간 조끼 입었던 사람들도
한달 전엔 친절했는데
단기 반려되어서 못나가는 동안 대체 뭔일이 있었는지
다들 말투부터 변하고 다 화만 잔뜩이여들.
오랜만에 보니 빨간 조끼 입고 있더라.
물어볼거 있어서 갔더니
ㅈㄴ 4가지없이 말하고.
한달 만에 사람이 변하네.
근데 원래 빨간 조끼 입었던 사람들도
한달 전엔 친절했는데
단기 반려되어서 못나가는 동안 대체 뭔일이 있었는지
다들 말투부터 변하고 다 화만 잔뜩이여들.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니까 변하는거겠지
ㄹㅇ 얘네들 매니저한테 존나쪼임
노란조끼도 싸가지 없던데 지들이 캡인줄 알더만
빨쪼되면 자기 본래 인성 나오는거임
아는 동생이 알바>직원>선임? 이렇게 올라갔는데 위에서 존나 치고 아래에서 나이도 어린게 직급했다고 뒷담 엄청 깐다네 원래 욕 잘 안하는 애였는데 어쩌다 통화하면 한숨+욕이 늘음 - dc App
그런애들은 그냥 손절쳐라 남 욕하는 애들은 답이없는 애들임 - dc App
ps때보다 캡되면 위에서 더 갈구는거같던데 - dc App
빨쪼는 뭐야?
출고캡
주야 교대근무해서 그래
아무리 치여도 이런데서 본성이 나오는거다
완장차면 사람 변하지...
나름 권력행사하는거지 ㄱ졷병신이 원래 그런 놈인거
그냥 캡틴새끼들 지들이 조끼 입으니깐 뭐 되는지 알고 완장질하는거임. 사실 물류센터 입구 나서면 남들 눈에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일용직이나 현장 관리직이나 둘 다 앰생새끼에 불과한데
지들이 그 약간의 권한을 받으니까 그게 뭐 되는 줄 아는거임.
원래 책임감이 커지면 예민해짐 - dc App
매일 마감 압박받고 까이면 나같아도 까칠해지긴 할꺼 같음.글타고 사람들이 말을 잘 들어쳐먹는것도 아니고 친절하면 만만하게 보는것도 사실이고..이해는함.그래도 가끔 선넘는 싹아지들은 인성문제고
니가 띄엄 띄엄 봐서 그런 거겠지. 안 그럼 사람은 안 그런다. 본 인성이지. ㅋ ㅋ
1. 출고량때문에 위에서 겁나 쪼아 댐 2. 사원들이 뭐 안돼요, 뭐해주세요 저사원님이 가벼운거만 가져가요 겁나 불러댐 3. 사원들이 노는게 눈에 너무 보임 4. 사원들뿐만 아니라 관리자랑도 합이 안 맞으면 스트레스
lv1이 보기에도 이럼
한 달인가는 신입 캡틴평가기간 있어서 친절한 척 하는 거 아님?몇 개월인지는 몰라도 있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