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짝사랑은 보통 그 사람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오래 짝사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겉은 멀쩡한데 어디 병이 있다거나 불우한 과거가 있다거나 머리 안이 텅 비어서 미래가 없다거나 등등
일반인 기준으로볼땐 상상 이상의 처지인 사람들이 많아서 네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름
하나하나씩 실체를 알고나면 우울해지고 소름이 돋는 경우가 흔함
안타까우면서도 내 인생엔 전염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함
탈쿠하니까 다시 사람 보는 눈이 생기고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않게됨
물론 짝사랑 하고픈 사람은 자기인생 자기책임이니 맘껏하셈
겉은 멀쩡한데 어디 병이 있다거나 불우한 과거가 있다거나 머리 안이 텅 비어서 미래가 없다거나 등등
일반인 기준으로볼땐 상상 이상의 처지인 사람들이 많아서 네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름
하나하나씩 실체를 알고나면 우울해지고 소름이 돋는 경우가 흔함
안타까우면서도 내 인생엔 전염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함
탈쿠하니까 다시 사람 보는 눈이 생기고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않게됨
물론 짝사랑 하고픈 사람은 자기인생 자기책임이니 맘껏하셈
경험담이야?
ㅇㅇ 한동안 충격먹고 우울했음 그만큼 좋아했으니까
상상 이상의 처지가 어떤건데 니 짝녀가 돌싱이었냐
캡틴 포함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쿠팡을 다녀도 사람 보는 눈 있는 사람들은 일정 선 안에서만 논다
이게 맞지. 밖에서 사회생활 하다 온 사람들은 어느 정도 눈에 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