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로 매일 신청해서 팔려가는 노예신세지만
뭔가 나 자신만의 결기 지조와 소신을 갖고싶었다
마치 일제시대 비록 일본이 점령한 국가에서 살고있지만
한국어와 한국인의 문화 정서와 긍지는 잃지 않고싶어했던 독립운동가의 정신이 이런게 아니었을까?
창녀가 이리저리 몸을 굴리고 팔려다니지만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에게 허리를 잡혀서 몸과마음이 엄청나게 떨리고 요동치는 카타르시스의 정자를 받아 언젠간 자신의 2세를 낳고
안정된 삶을 살고싶어하는 마음도 비슷할거같다
하지만 이젠 계약직할때인거같다 .. 나도 이제 늙고지쳐있다
독립운동가보단 친일파로 지조있는 창녀보단 그냥 허벌라이프로 살아가야겠다
지랄한다ㅋㅋㅋㅋ
내가 쓰려던 댓글이노
넌 허벌이야 - dc App
그니까 니 말은 개쪽팔려서 계약직 안 했는데 그런 거 가릴 처지가 아니라는 거네 그렇게 쓰면 되지 주저리주저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