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갈 때 상온으로만 갔는데 qps가 그나마 나아서
포장줄 첨 섰을 때 썰려서 qps로 간 후로 그냥 qps갔거든
ㅋㅋ

어제 하는데 상온 숨 넘어가는 줄..
정신 혼미해지더라.
상온이 드디어 이 시기가 도래한것인가 하고.
ㅋㅋㅋ

냉장으로 가는데... 여긴 줄 서는 데를 잘 모르것어...
지난번에 qps줄 섰다가 그 박스 줄? 정리하는 거 종일 함..
냉장이랑 상온 qps 시스템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