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QA 문제처리 하다보면 알게됨..

문제보고를 쳐 누를꺼면 제대로 확인해보고 누르던가..

파레트나, 선반 안쪽에 상품 멀쩡히 있는데 문제보고 누르는 새끼..

바코드 한번에 인식 안된다고 바코드 인식불가 누르는 새끼
(각도 잘맞추고 찍으면 되는데도 한번에 안된다고 문제보고 누름)

테이핑처리 하면 출고 가능한데 파손 누르는 새끼..

글구 가장 최악은 식사시간이나, 퇴근시간에 문제보고 누르는 새끼
(이건 인간적으로 할당풀고 밥처먹으로가거나, 집에갈준비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