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물건담아서 레일 태우는일함

한시간은 새로운 일이니 할만했음

두시간 세시간 지나니 현타가 옴

몸이 힘들고 안힘들고를 떠나서,

돈을 많이주냐 적게주냐를 떠나서.

이런 단순 반복 노동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현타가 옴..


아무런 보람도 못느끼는 일이었음.

아무런 경력도 안되고 보람도 못느끼는 이런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는건

인간으로써 사유를 포기한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이걸 오래한 사람들은 정말로 이해할수 없음..

대한민국에 일자리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일을..

차라리 폰팔이나 노가다가 더 보람있을듯.

이건 진짜 아니잖아 형님 누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