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물건담아서 레일 태우는일함
한시간은 새로운 일이니 할만했음
두시간 세시간 지나니 현타가 옴
몸이 힘들고 안힘들고를 떠나서,
돈을 많이주냐 적게주냐를 떠나서.
이런 단순 반복 노동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현타가 옴..
아무런 보람도 못느끼는 일이었음.
아무런 경력도 안되고 보람도 못느끼는 이런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는건
인간으로써 사유를 포기한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이걸 오래한 사람들은 정말로 이해할수 없음..
대한민국에 일자리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일을..
차라리 폰팔이나 노가다가 더 보람있을듯.
이건 진짜 아니잖아 형님 누님들 ...
똑똑한청년
카페알바도 해보고 공장알바도 해보고 노가다도 뛰어보고 식당 영화관 편의점 고깃집 뷔페 다 해봤는데 그 중 최악이었음 내가 한 알바들이 ㅅㅌㅊ알바라곤 할 수 없지만 저중에서도 가장 머리를 안써도 되는 알바가 쿠팡이 아닐까.. 머리를 안써도 돼서 좋다고 하면 진짜 할 말이 없다. 그게 좋다니. 몸은 고깃집이 제일 힘들었는데 쿠팡하느니 차라리 고깃집함
머리 쓰는 일 10년 넘게 했다. 단순한 일 쿠팡이 최고다.
내가 그래서 허브 감. 적어도 얘넨 일하면서 몰두라도 되지
허브가 뭔진 모르지만 내가 했던 집품업무는 진짜 머가리 하나도 안써도 되는 단순 반복 노동의 정수였름.. 이걸 계속 하는 사람이 있다니 .진짜 평범한 지능의 사람도 바보로 만드는 일
일자리 많다는데 잡코리아 사람인 이런데보면 맨날 공장 식당 편의점 이런거밖에없음 외노자도 힘들다고 런치는곳 365일 사람구하는곳
차라리 그런것들이 나음. 쿠팡은 정말 사유할수없는 인간의 정석을 보여주던데. 폰 짐 다뺏기고 오로지 같은일의 반복. 머리쓰는 일도 단 한개도 없고. 나도 공장 식당 편의점 알바 다해봤고 내가해본 알바중 몸이 제일 힘들었던 알바가 고기집 알바인데 거기하면서도 이정도의 현타는 안왔음... 고깃집은 몸은 힘들어도 머리는 쓰거든..
집품이 쿠팡에서 그나마 가장 사람다운 일인데 시발 꼬우면 보람찬 노가다가서 개쌍욕처먹고 세멘가루 처먹으며 굴러라ㅋㅋ
집품이 젤 머리 안씀 근데 머리 안쓰고 단순반복하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좋을때가 있더라고 회사 다닐때처럼 뇌짜내고 머리 아프던 게 없으니까 오래 할일은 아닌건 맞음 기간 정해놓고 돈만 벌고 탈쿠해야지
ㄹㅇ집품이 딴건 몰라도 대가리 아프거나 눈치보이는건 없지. 눈치 사회성 이딴거 1도 필요없음
ㄹㅇ 뇌가 썪는 느낌............. 단기로 일할꺼면 방법이 없는데, 진짜 직업으로 이런 일 하는건 이해 안됨..
시발 너새끼 다시오면 뒈진다..
너 이거 가스라이팅이다 ㅋㅋ 니 기준에 아닌거지 사회에서 이미 할거다해보고 온 사람도 많아
우리가 아는 일자리의 대부분이 단순 반복 노동이란다..
알바나 이거나 똑같지 않냐... 난 하루 일해서 11만원 받을 생각하면 신남 듣기론 중국인들은 하루 일해서 2만원 번다던데
그리고 노가다하고 집품 고르라라면 니가 노가다 고르겠냐 편한 집품 고르지
그일은 그레서 경계성 지능장애등 지능 모자라고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들이 오래한다 일반적인 정상인은 오래못한다 니이가 많아서 정년가까워지는 아지매들 아자씨들이 한다 이분들은 나이가 많아서 어디갈때가 없어서 한다 나머지 정상인들은 일년이나 이년 지나면 다 탈쿠한다 탈쿠하는게 정상이다 내가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본 쿠팡인들은 약간 모자르고 성격이나 사회성 떨어지는
고기집에서도 일 못하는 수준의 인간들이 쿠팡한다고 보면된다
나 쿠팡 계약직하면서 관세법 공부중인데 난 이일하면서 많은걸 느꼈음 열심히 일하는사람들이 많은 것도 께달았고 지금 이시간에도 출근중인 사람들 봐봐 만석이야
관세사나 관세직 공무원 준비함?
전세계 절반이상이 그런 반복노동하면서 살아간다..쿠팡만아니라 - dc App
글쓴이는 제대로 된 회사를 안 다녀본게 티가 나네. 미친듯이 머리 쓰다가 쿠팡 오면 얼마나 힐링되고 몸으로 일하니 보람차고 운동도 되고 즐겁던데 회사도 제대로 안 다녀본 넘이 ㅉㅉ
3~4시간은 할 만한데, 그 이상은 정신적으로 힘들더라.
그런 이유 때문인지 컨디션 엄청 안좋을 때 말고는 육체적으로 열심히 일하게 되더라.
내가 직장생활 4년하고 나와서 사업하다 말아먹고 쿠팡왔는데 쿠팡이 힐링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간다
한 직장 15년차 붙박이 직장인이다..(시지 모드로 자리 잡기까지 별에 별 곳에서 산전수전 다 겪어 봄..) 솔직히 쿠팡 그거 돈 때문에 가는거지 힐링 받을라고 가는건 아님.. ㄹㅇㅋㅋ
쿠팡 대부분이 평균 지능은 낮은데 멍청하게 부지런한 사람들이더라
ㄹㅇㅋㅋ 봉사활동 제외하면, 살면서 거의 못 본 경계선 지능인 분들 많이 봄.
이새끼 오늘 반려 받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