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이 갈리는게 당연함

센터마다 그리고 근무조 마다 차이가 있으니

일단 소화물 상온 리빈은 개꿀임 상온센터 특징상 물건을 소량 주문 받으니 그렇게 안 바쁨

그런데 신선센터는  1년전은 할만 했겠지만

지금은 확실히 빡세짐

특히 마감 시간대인 22시~ 1시반까지는 ㄹㅇ 정신 없음

요즘 쿠팡 소비자들 쿠팡 먹을꺼 살때 대량으로 주문 하는 추세임

대형마트에서 장보듯이 쓸어 담아 구매 하는데

그만큼 셀에 넣어야 될 물건도 많으니 미친듯이 바쁨

토트가 미친듯이 내려 오는데 토트 정리 하랴 물건 셀에 넣으랴....

또 문제는 신선센터 상품이 파손이 잘 난다는거임 셀 꽉 차서 억지로 쑤셔 낳다가 낙하되어서 파손 나는 경우도 많아서 조심해서 넣어야 됨

방울 토마토나 귤 같은거 씨발 아직도 개선 안되는데 박스 위에 비닐 대충 붙은거 있지? 집품러 병신 새끼들 그걸 세로로 토트에 넣어서 쏟는경우 있는데 그거 다 주어 담을때 시간 잡아먹고 존내 빡침

또 두부나 단무지 밑에 깔아넣고 위에 우유나 양파같이 무거운거 올리는 십새끼들도 있는데 다 터져서 옴 그거 수습헤야됨 바빠 죽겠는데 ㅅㅂ 장갑 다 젖고 씨발

그리고 ㅅㅂ 바나나 주문 하는 새끼즐 왜케 많냐 아오 이거 나오면 파손 날까 조심스럽게 다루게 되어서 리빈속도 느려짐

신선센터는 중량물 센터 만큼 아니지만 소화물 상온 센터보단 대체로 물건자체도 무거워서 이걸로 몇시간동안 리빈 하다 보면 온몸이 쑤심

내 기준 차라리 워터가 편할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