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고


지금까지 카페,영화관,편의점,한식음식점, 고깃집,뷔페, 상하차, 노가다 등등


알바 ㅈㄴ많이 해봤는데


내가 해본 알바중 쿠팡 사람들이 제일 음침함..



몸이 힘든건 하루 알바니까 참을수 있음


아니 오히려 나는 쿠팡가면 오늘 하루 운동한다 셈치고 땀뻘뻘 흘리며 일하는 편임



근데 진짜 그 쿠팡 특유의 음침한 사람들은 도저히 못견디겠음..


진짜 다른 무슨 ㅎㅌㅊ알바를 해도 이정도로 음침한 사람들은 못봤음



집품, 포장은 솔플 가능하니까 이건 뭐 그렇다 쳐도


워터, 허브 ,리배치 , 간접가면 사람들이랑 어쩔수 없이 말해야함..


근데 사람들이 진짜 너무 음침함 


이상함 그냥.. 


못참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