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껴지는게 뭔가 조만간 나한테 고백할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하아.. 남은 약직기간 꼭 채우고 나가야하거든
제발 남은기간 불편하지않게 채우고 나갈수있게 고백같은거 하지말아주라 제발
나는 그냥 또래고 같이 일하면서 잘 지내면 좋으니까 잘 웃고 친근하게 대한건데
너 요즘 약간 선 넘으려고 하는게 보여서 불편해지려고함
그리고 어깨 툭툭 친다던지 하는 불쾌한 터치도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고
뭔가 느끼한 눈빛 쏘면서 못생기게 웃는것도 진짜 별로니까
그렇게 웃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마지막으로 거울좀 봐 제발 ㅠ
너 때문에 진짜 요즘 자괴감 드니까
티내면 불편해질까봐 티도 못내겠고
또래라 그냥 잘 지내고 싶은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제발 딱 여기까지만!
예쁘냐?
걔 내가 심어놓은 암살자임 쿠순이 고백으로 탈쿠시키기 암살자
근데 너 ps냐? 니네 둘이 ps지?
ㅋㅋㅋㅋㅋㅋㅋ
자의식과잉
우린 저런걸 자의식 과잉이라고 해요 - dc App
우린 이런것을 도끼병이라고 정의하기로 했어요 그냥 말해 병신년아;;
글쓴년 얼마나 좆병신이면 면전에 대고 못할말을 커뮤에서 씨부리냐 ㅋㅋ 뇌내망상 작작하셈 역겨움
형 너무해요
근데 농담이 아니라 이쁘장한 쿠순이가 좀만 친근하게 대해주면 자기한테 넘어왔다고 다들 착각하고 선 넘긴 하더라 주변에서 많이 봄
설마? 그게 사람새끼임?
응 고백공격할거야~ 딱 대
망상병 걸린 존못한녀 지랄도 정도껏해라 ㅋㅋㅋㅋㅋ
한남들 댓글보소 바로 거절할거 같으니까 나오는 레파토리쥬? 찌질남의 극치 존못들 주제파악 못하고 들이대는건 알아줘야돼 ㅋ
쿠팡에 모쏠많아서 여자가 좀만 잘 웃어주면 (그리고 그 여자가 곱상하다면) 지한테 호감 있다고 착각하는 놈들 꽤 있다 오해하는 쪽이 잘못이 맞는데, 별수가 없음. 애초에 경험이 없어서 상황 분석력,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애들이니까 젊은 여자 니들이 알아서 몸사려라
알았어...미안해...난 그냥 나랑 니가 딱 외모수준이 맞다고 생각했던거 뿐이야....
너처럼 힘들어서 거리두기하면 고쿠4인방 꾸준글쓰는 놈처럼 흑화해 버리는 엔딩나오자넠ㅋㅋㅋㅋ 잘 버텨내거라. 너 가상의 남친이나 더 친한 남사친이 있다는 식의 티라도 죤내 내고 다녀야 고백할 마음 접게 만들수 있음
난 아니라서 다행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