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성5 안성8 또 안성4  이렇게 중량물 있는데만 다녀본 사람인데
안성8도 관리자가 이정도는 안였는데..나 안성4센터 완전 어이가 없어서 올림.. 벌크?  송장 찍어주고 하는 여자분 있는데 처음 갔을때 관리자인줄? PS라고 듣고 일명 빡침!!  사람들 대하는 태도가 뭐임..본인보다 어리면 막대하고 반말해도 되는거임...목소리는 왜케 크고 정신 사납게 해서 포장 하는데..틀릴까봐 집중이 안됨..  옆에서 포장 하는데
벌크 사람들한테 왜케 소리 지르고 빨리 포장 못한다고 성질 장난아니게 내는거 보고 관리자라 그런거 보다 했는데 관리자 아니라는거 듣고 어이가 상실.. 글구 중량물 센터인데 빨리 빼는건 둘째치구 다치면 치료비 대줄것도 아닌데 쌀 20kg을 빨리 빼라고 소리 지른거 보고 고개가 절래절래함..10kg도 힘든데 20kg을 어찌 빨리빼누.. 안성5센터는 관리자가 붙어서 같이 일한다..  자기가 안하면서 소리 지르는건 좀 아닌듯..그러면서 방송은 배려하고 서로 잘못하면 용서하라고 나옴 어이가 없네..안성4센터 가시려는 분들 이 pS분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