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센터 기준임

3월초?까진 그래도 신청하는 족족 출확 받고 잘 나갔는데
중순부터 일주일 풀로 신청해놔도 많아야 출확 일주일 두번 옴

그래서 되는대로 여러센터 다 넣다보니 세군데 돌고 왔는데

물량 가뭄이어서 안뽑는다-> 절대 아님. 상온은 모르겠는데 내가 간 신선센터 세 곳 다 물량 미쳤고 관리자들도 매일 기록 갱신중이라 함

이전과 달라진 점은
예를 들어서 출확 잘 줄때는 출고 단기 60명을 뽑아서 30명 포장/30명 집품 (세부 간접 워터들 말고 걍 큰 틀로 보면) 나눴다면

지금은 60명때보다 물량은 훨씬 늘었는데 단기 40명을 뽑음
그리고 20명 포장/20명 집품 나누고
밥 먹기 전 집품 인원 5-7명 차출해서 포장 시키다가 식사 후 다시 원래대로 집품 보내고
또 마감 직전 집품에서 포장 가능 인원 데려오고.
마감 끝나면 포장 10명만 남겨두고 나머진 전부 익일자 집품/재진열 시킴
즉, 쉴 틈 없이 계속 굴림


당일 출고 물량도 제일 레벨 높은 관리자가 메인 데스크에서 컨트롤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디
예를 들어 원래 오늘 예상 주문/출고량이 5만이었는데
저런식으로 단기+계약직들 공정 굴려가면서 쪼니까 기존 출고량 5만은 마감 전 진작에 다 빼고도 시간이 널널할거 같음 -> 그럼 타센터 할당이었던 물량 5000건을 추가로 가져옴
->결국 집품이고 포장이고 5분도 쉴 틈 없이 적은 인원으로 계속 일하는거임

요즘 종종 글 올라오잖어 12센터 22센터 관리자들도 집품하고 리배치하고 리빈하고 다 일 한다고
내가 가 본 신선센터 세곳 다 똑같았음
데스크 보는 대빵캡틴 제외하고 관리자들도 일 ㅈㄴ함;;

본사에서 알리 견제하려고
최대한 일용직 비용 절감(엊그제 쿠팡에서도 3조 들여서 전국 물류센터 확장 기사 뜸)+배송 속도 향상+센터간 성과 경쟁 (출고캡들 실적따라 성과금액 꽤 되는걸로 안다) 지침 내려온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