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관둔 오후 출고에 다닌 계약직이 말해준건데 작년부터 출근하고 좆빠지게 충성해도 포장으로 안빼고 리빈이나 다른
힘든일만 시키고 그러니까 짜증나서 관뒀다함

그나마 버틴게 거기 친해진 동생이랑 일하니까 버텼다는데

쿠팡 국룰인지 관리자랑 친해지면 부려먹는 룰은 다 똑같나봐

타센에 비하면 꿀센터긴한데 결핵환자 나타나고 사건사고
소소하게 터지는거 보면 HR이나 관리자들이 유도리가 많이
없나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