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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과의 인간관계, 대인관계 그리고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과 사회생활


이걸 언제까지 회피 하고 살 수 있을 것 같냐?


얼마나 히키코모리 같은 성격에, 사람과 간단한 대화조차 못 나누는 소심함 하며, 숫기 하나 없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면

고작 카운터 서서 

'어서오세요'

'얼마얼마 입니다'

'안녕히가세요'

4~5문장 정도만 읊기만 하면 되는 편의점 알바 조차 못해서 쿠팡 오는 거냐?


언제까지 자신 스스로의 문제를 고쳐보려고 생각하지 않고

회피하며 살 수 있을것 같아?

이제부터 우리 연륜있는 쿠재 쿠줌들이 느그들 인생에 조금의 보탬이라도 되어 줄께


난 다음주 부터 출근하면  찐따 같아보이는 단기들 마킹해뒀다가 틈만나면 말걸고 친근하게 다가갈거야 ~~~


내성적으로 행동하는 2030 쿠돌이들이 내 타켓이다 ~~


나랑 같이 활동하는 쿠재 네트워크 단톡 맴버들 한테도 전달해 둘게


우리 한번 그 소심한 성격 고쳐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