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렇게 힘들지는 않음.

근데 서로 하하호호거리며 이야기하면서 바코드 찍고 포장, 집품 하는 사람들이랑 같은 임금 받는다는게 ㅈ같은거임.

특히 계약직 쿠줌들이 ㅈㄹ 심각하고

안전화도 쿠션이 ㅈ도 없어서 오래 걸으면 다리 ㅈㄹ 아프고 허리 다 망가짐.

젊을 때야 잠깐 아프고 만다는 수준이겠지만 나중에 늙으면 배로 아플듯

특히 신선센터는 얼음도 날라야 해서 두배로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