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렇게 힘들지는 않음.
근데 서로 하하호호거리며 이야기하면서 바코드 찍고 포장, 집품 하는 사람들이랑 같은 임금 받는다는게 ㅈ같은거임.
특히 계약직 쿠줌들이 ㅈㄹ 심각하고
안전화도 쿠션이 ㅈ도 없어서 오래 걸으면 다리 ㅈㄹ 아프고 허리 다 망가짐.
젊을 때야 잠깐 아프고 만다는 수준이겠지만 나중에 늙으면 배로 아플듯
특히 신선센터는 얼음도 날라야 해서 두배로 ㅈ같음.
근데 서로 하하호호거리며 이야기하면서 바코드 찍고 포장, 집품 하는 사람들이랑 같은 임금 받는다는게 ㅈ같은거임.
특히 계약직 쿠줌들이 ㅈㄹ 심각하고
안전화도 쿠션이 ㅈ도 없어서 오래 걸으면 다리 ㅈㄹ 아프고 허리 다 망가짐.
젊을 때야 잠깐 아프고 만다는 수준이겠지만 나중에 늙으면 배로 아플듯
특히 신선센터는 얼음도 날라야 해서 두배로 ㅈ같음.
워터아니면. 계약할뻔햇다
신선센터 워터 하면서 리배치하고 이거 정신없더라
왜 늙을때까지 하려고 해
아니 그게 경험치처럼 쌓여서 늙으면 두배로 아플거라고...
워터보다 집품이 더 많이 걷는다
그럼 집품 하지말고 워터해라
나도 신선다니는데 남자라 집품 워터 포장 리배치 돌림빵 당하는중이다 보통 리배치 끌려가는데 운좋은날은 집품하고 마감때 포장끌려가고 그럼 ㅇㅇ
집품시키면 워터 리배치 시켜달라 꼭 그래라
워터 힘든 건 존나 힘들어.
워터는 그래도 자유롭잖아 담배 하나 피고 올 여유되고
담배? ㅋ
뭐래노
머라노 병신이
ㅋㅋㅋㅋㅋㅋㅋ
시골 허브같은 아오지 가면 워터가 존나 편햇구나 하는 생각 들텐데
그럼 허브가라
그럼 허브 가라
이런애들은 사고방식이 다른건가? 왜 예시를 저딴식으로들지? 당장 보기에 집품 포장 이라는게 있는데
워터 할빠에 허브가는게 차라리 나을정도 ㅋㅋㅋ
허브 워터 하실게요
허브에서 토트만 주구장창넣는사람들도있긴하지
난 워터걸리면 바로 조퇴때림 대가리 아프다고 ㅋㅋ
냉매가 최대문제.
내가 그래서 신선쪽 출고는안간다
워터 힘든덴 존나 힘들다
꼬우면 남자로 태어나질 말던가
이게 조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