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될까봐 다 까긴 그렇고 오비임
얼마 전부터 단기 쿠돌이 하나가 나오기 시작함 일단 절대 존잘은 아님 그냥 훈훈에 조금 귀염? 그냥 남자답게 무튼 무난하게 생긴거지 절대 존잘은 아님

우리 공정에 좀 쎄끈한 내가 호감있는 쿠누나 있는데 이 누나가 일적인 이야기 하고 웃으면서 친해짐
근데 위에 말한 쿠돌이 오고부터 사람들이 저 사람을 찾기 시작함

나이도 26인가 어리니까 다들 ㅇㅇ님 오늘 안오셨나 이야기 하고 그 누나는 쿠돌이 오면 ㅈㄴ 다가가고 챙겨주고 웃으면서 ㅇㅇ님 포장 계속 오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랑도 친해지게 도와주더라 공정 사람들도 다들 어느정도 호감상으로 보는것 같고

다른 사람 한테는 하등 관심 없고 그 무심해 보이던 ps,캡틴들도 저 쿠돌이랑 웃으면서 농담하고 가끔 스몰톡 하는거 보고 진짜 얼굴 때문인가 싶고 성형 하고 싶어지더라

나도 돈 좀만 쓰면 저정도는 나올것 같지 싶고 약직인 나보다 공정 사람들 하고 잘 어울림 쿠돌이가 인싸인게 절대 아님 걍 읔엨 거리는데 사람들이 '챙겨줌'  개씨발 ㅈ같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