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될까봐 다 까긴 그렇고 오비임
얼마 전부터 단기 쿠돌이 하나가 나오기 시작함 일단 절대 존잘은 아님 그냥 훈훈에 조금 귀염? 그냥 남자답게 무튼 무난하게 생긴거지 절대 존잘은 아님
우리 공정에 좀 쎄끈한 내가 호감있는 쿠누나 있는데 이 누나가 일적인 이야기 하고 웃으면서 친해짐
근데 위에 말한 쿠돌이 오고부터 사람들이 저 사람을 찾기 시작함
나이도 26인가 어리니까 다들 ㅇㅇ님 오늘 안오셨나 이야기 하고 그 누나는 쿠돌이 오면 ㅈㄴ 다가가고 챙겨주고 웃으면서 ㅇㅇ님 포장 계속 오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랑도 친해지게 도와주더라 공정 사람들도 다들 어느정도 호감상으로 보는것 같고
다른 사람 한테는 하등 관심 없고 그 무심해 보이던 ps,캡틴들도 저 쿠돌이랑 웃으면서 농담하고 가끔 스몰톡 하는거 보고 진짜 얼굴 때문인가 싶고 성형 하고 싶어지더라
나도 돈 좀만 쓰면 저정도는 나올것 같지 싶고 약직인 나보다 공정 사람들 하고 잘 어울림 쿠돌이가 인싸인게 절대 아님 걍 읔엨 거리는데 사람들이 '챙겨줌' 개씨발 ㅈ같은 세상
얼마 전부터 단기 쿠돌이 하나가 나오기 시작함 일단 절대 존잘은 아님 그냥 훈훈에 조금 귀염? 그냥 남자답게 무튼 무난하게 생긴거지 절대 존잘은 아님
우리 공정에 좀 쎄끈한 내가 호감있는 쿠누나 있는데 이 누나가 일적인 이야기 하고 웃으면서 친해짐
근데 위에 말한 쿠돌이 오고부터 사람들이 저 사람을 찾기 시작함
나이도 26인가 어리니까 다들 ㅇㅇ님 오늘 안오셨나 이야기 하고 그 누나는 쿠돌이 오면 ㅈㄴ 다가가고 챙겨주고 웃으면서 ㅇㅇ님 포장 계속 오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랑도 친해지게 도와주더라 공정 사람들도 다들 어느정도 호감상으로 보는것 같고
다른 사람 한테는 하등 관심 없고 그 무심해 보이던 ps,캡틴들도 저 쿠돌이랑 웃으면서 농담하고 가끔 스몰톡 하는거 보고 진짜 얼굴 때문인가 싶고 성형 하고 싶어지더라
나도 돈 좀만 쓰면 저정도는 나올것 같지 싶고 약직인 나보다 공정 사람들 하고 잘 어울림 쿠돌이가 인싸인게 절대 아님 걍 읔엨 거리는데 사람들이 '챙겨줌' 개씨발 ㅈ같은 세상
잘생기고 예쁜애들이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사회성도 좋을수밖게 없음 보통사람이 타인의 호감을 사려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되고 이렇게해도 안먹히는 사람도있는데 그들은 걍 호감을 쉽게 얻어버림.
ㄴㄴ 걍 요즘 말하는 i 정석임 ㅈㄴ조용하고 갑자기 말걸거나 하면 쭈뼛거리고 읔엨거림 오히려 사회성은 내가 훨 좋음 근디 사람들 호감과 관심은 방향이 다름 그래서 더 ㅈ같다 차라리 인싸성향 이었으면 에잉 쯧 하고말지
”진짜 얼굴 때문인가 싶고“라니 웃엇다..그럼머때문이겟음
현실부정이다 씨발 내 앞에서 웃음하고 다르더라
남자도 젊고이쁜여자랑 못생긴여자 대우하는거 눈에띄게 다르자너 사람인데 다 똑같지뭘
그게 동나잇대에 너무 확 차이 나니까 같았음 나는 적응 하려고 초콜렛,사탕도 주고 웃고 하면서 겨울 발 걸쳤다 싶은걸 점마는 지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못 돌려 받더라도 먹을거 계속 주고 끌어들이려고 하는게 진짜 서럽더라
ㅠㅠ
혹시 걔 키크냐? - dc App
키는 173-6 사이인듯 딱 평균 거기는 모르겠다 화장실은 같이 가본적이 없어서
키가 큰거냐. 그거 아니면 사람들 관심이 이상하긴 하노. 키크고 훈훈 귀염상이면 존잘보다 더 인기 터질수도 있음
키 딱 한국남자 평균 작지는 않은데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눈에 띄지않는 키임 성격도 걍 개찐따 성격으로 보이는데 사람들이 챙겨준다 일을 잘하는건지
근데 남자가 보는 잘생김이랑 여자가 보는 잘생김이랑 차이가 있음 걍 여자한테 잘먹히는놈인듯 - dc App
위에 말한 ps,캡틴들 중 남자도 있 내 이름은 외우는데 좀 걸렸는데 점마는 금방 ㅇㅇ님 하더라 더 가니까 약직들은 자기 형,삼촌이라 불러라 하고있고 걍 먼저 다가가 주는게 진짜 개꼴받고 열등감 ㅈㄴ생김
너 글쓴거 보면 음침한게 아우라가 그냥 텨나오는거 같은데 그게 얼굴에 안써있을까??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다 연륜있는사람들인데 친해질만한 사람이랑 음침한 사람이랑 구분정도는 다 하는거야 거울부터 보고 니 표정이 어떤지 휴대폰 영상녹화해서 객관적으로 한번 봐봐라 너라도 친해지고 싶게 생겼나 ㅎ
오히려 나는 사회성 좋고 같이 일하면서 조금씩 다가가고 친해졓구나 싶었는데 ㅈㄴㅈㄴㅈㄴㅈㄴ소심한 놈이 얼굴도 그리 잘난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당겨주고 찾는게 부럽기도 하고 뭐라 해야하지 그냥 답답했어 이런걸 어디다 하소연 할 수도 없고 눈살 찌푸려졌다면 미안혀
미안할꺼 까지 있노. 그저 좆같으니깐 익명으로 알갤에 한탄한거지. 다 이해한다. 생긴거와는 별개로 사람 끌어당기는 사주란게 있다는데 아마 그 쿠돌이가 그런건가 싶다. 맨날 보던 사람만 보다 뉴페이스가 새로 나타나니 사람들 관심이 더 증폭된걸수도 있고
아니 쿠팡말고는 좆목할곳이 없냐.....좀 짠하긴한데. 근데 니가 글로도 세끈한 누님이니 뭐니 적은것 부터가 불손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는거잖아. 그걸 상대방이 모를꺼 같냐. 그거 구분 못하는 애들도 아니고 그나이까지 살아오면서 대면하거나 겪어본 경험치가 있는데, 니 눈빛에서부터 다 티나는거 사람들도 무의식중에서라도 다 눈치깐거야
그냥 커뮤니까 농담식으로 적은겨 내가 뭐 저 누님을 뭐 어쩌구 저쩌구 할리가... 선넘는 드립이나 행동거지도 일절 없이 행동 하면서 조심조심 다가가는걸..ㅠㅜ
그렇게 조심조심 같이 일하고 먹을거도 나눠주고 열심히던걸 누군가는 조용히 진짜 가만히 있어도 챙겨 주는구나 하고 그냥 답답했어 허무하고
질투심에 미쳐서 걔 괴롭히지만 않으면 됨
이거 병신새끼네
챙김 받는게 더 부담스럽지 않나?? 난 솔플이 좋아서 그런지 나한테 관심없는게 더 좋고 편하던데
무슨마음인지 알겠다 ㅋㅋ 나도 어릴때 형은 집안에서든 사회에서든 인정받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 근데 형은 형의 인생이 있는거고 나는 나의 인생이 있듯이 너도 개도 저마다의 인생이 있는거니까 다가오는 사람이 있으면 잘해주되 멀어지는 사람이 있으면 굳이 잡으려고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마라 비교하고 뭔갈 얻으면서 인정받으려고 할수록 오히려 안되는법이야 - dc App
쎄끈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좆병신인지는 알겠노
노력해라 넌 딱봐도 노력을 안하고 열등감에 절어 있다
열등감 병신새끼노
첫문단 보자마자 바로 내렸음 독기가 가득찼네
외모는 내가 유일하게 원하는대로 만들수 있는거다
애들아 나 진심으로 궁금한데 쿠팡 여러센터 돌면서 이런경우 한번도 못봤는데 소규모센은 진짜 이래?
일은 그저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보상심리가 존나 크긴 하더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