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주스 착즙 8000원에 파는데, 착즙주스 내오니까 아줌마가 폴
“8000원인데 왜 이렇게 양이 적어요? 저 못먹겠어요 바꿔줘요”
이러는데 음료가 무슨 플라스틱 컵임? 바꿔달라고 쳐바꿔주면 손해는 어떻게 메꾸라고 시발…
뒤에 손님들 네다섯팀 줄 서 있는거 보이는데도, 못 바꿔준다고 안 된다고 하니까 몇 분을 8000원인데 이게 뭐냐 그냥 커피 5500원 짜리로 바꿔달라 카운터 앞에서 개지랄 떨어서 더 큰 컵에 가득 채워서 돌려보냈음
제발 돈 없으면 과일착즙주스 먹지말고 에이드나 청으로 만드는 티 시켜서 쳐먹으라고 씨발 제발제발제발…
진짜 우리나라에 거지새끼들 존나 많은 것 같다 주문 하나도 안하고 그냥 들어와서 설탕 가져가도 되냐는 놈도 있고 아메리카노 연하게 시켰으니까 반값으로 해달라는 사람도 있고 그냥 인터넷에서 보던게 진짜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구나 깨달았다
스트레스 존나 받는데 넋두리 할 곳 없어서 여기 적었다 미안하다..
아무리 괜찮은 동네라도 주기적으로 미친년들 있어서 진심 개좆같음 ㄹㅇ
서비스직이 빡시긴 함
쥬스 하나에 8000원이면 흙수저 동네는 아닌것 같은데 쉽지않네 ㅋㅋ
솔까 존나 개비쌈 근데 양은 안봐도 개ㅈ만큼 줄거고. 카페들도 걍 망해야 되는 곳 ㅈㄴ 개많음
젊은남자가젤 좋고 그담이젊은여자 40대이상~할배할매 좆같은새기들 다수분포
20대 남자들은 잘못 나와서 바꿔달라하면 친구들이 그냥 쳐먹어 병시나 시전하고 그냥 먹을께요 하고 자체 해결됨
쿠팡 가자
쿠팡이나해 솔플 최적화야 사람 스트레스 없음
ㅈㄹ
그러게.
지역에 따라 다르긴함 어디지역임??
하긴 어느지역이든 미친놈법칙은 꼭 있어서 비율이 주기적으로 있긴함
디카페인없는 커피 달라던 새끼 생각나네
디카페인 없는 커피면 그냥 커피 말하는 거잖아 그거 주면 되지
이거 글이 있음. 검색해바라
8천원은 선넘엇지
카페 일 하면 인간혐오증 생김 근데 그만두면 그거만큼 좋은것도 없지 이십대면 알바생이랑 데이트하고 썸타고
인간 혐오증이 아니라 아줌마 혐오증 아니냐
사람 상대하는게 젤 힘들다
8천원이면 드럽게 비싸네. 나같아도 바꿔 달라고 하겠다 ㅇㅇ
줌마 왔어요?
그럼 처음부터 시키지 말았어야지
아줌마 아저씨들이 주로 그래
저거 경찰에 신고 못하냐? 개인카페야? 체인점이야? 메뉴얼있을텐데. 이미 나온 음료를 양이 적다고 바꾸는게 말이 됨?ㅋㅋ
거기 대구가?
카페알바 몇 년 하는 동안 저런 아줌마를 못 봤는데?? 대체 어디서 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