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6월까지 이천4센에서 출고하다가 본가 내려왔는데...

부산쪽은 알바던 쿠팡이던 걍 답 자체가 없음

김해? 단기 안 뽑음 계약직 자리없음

창원? 야간 단기 출확 받은적 한번도 없음 계약직 안 뽑음

뭐 알바천국 찾아보면 개ㅈ같은 ㅇㅇ택배 상하차 이딴거뿐

동네알바 편의점알바(면접보면 경력직아니면 안뽑음,최저안줌)

뭐 노래방서빙알바 (시급계산해보면 씹최저, 한달에4번쉴수있음)

그냥 씨발 고시원을 들어가더라도 서울쪽이 답이다.

걍 망한 도시임 부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