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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익숙한 풍경들 생각남. 빛샘전자 볼 때마다 이거 씨발 불량 스마트폰 만드는 회사 아닌가 뻘생각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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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펀치 출근 찍던 무식하게 넓은 출근장도 생각남. 폰, 민증 반납하고 hr이 출입증 번호와 같은 서랍에 넣고 그 안에 있던 출입증 내주는 방식. 

지금은 신분증은 어지간하면 필요 없고 폰은 사물함에 넣는 경우가 많을텐데 진짜 미개했던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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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평 1센터가 찍히던 쿠펀치도 생각나고.. 쿠펀치도 처음부터 있던건 아니고 수기로 하다가 나중에 생긴거임. 

버스 탑승권 용도의 금호고속 앱도 있다가 사라지고 최근에 다시 모빌리티지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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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진열존 표시와 벽걸이 선풍기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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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야로나 터지고 1층 4층 흡연장에서 거리두기 한답시고 빨간 파레트 위에서만 피던 담배도 생각난다. 개웃겼는데 ㅋㅋ

원래는 2층, 3층에도 흡연장 있었는데 3층은 단기였던가? 옆에 적재한 물건에 꽁초 던지고 불날 뻔 해서 폐쇄. 2층 작은 흡연장은 코로나 때문에 사라짐. 2층 장점은 타층과 달리 그늘이 진다는거

사진은 코로나 때 1층 흡연장인데 1층 흡연장도 원래는 저기 말고 허브 쪽에 하나 더 있었음. 1.5층에서 리배치, 라우팅 같은거 하다가 잠깐 화장실 간다고 하고 피러 감 




그 외에도

계약직들 이름, uph, 미집, 오집률 표로 뽑아서 벽 곳곳에 붙이고 고로시 하던 것도 생각나고

중앙방송으로 집품 느린 놈들 캡틴들이 호출해서 공개처형 하던 것도 생각나고

불 나기 직전에 1층 통하는 엘베 추가 설치하기 전에는 다들 계단 이용했는데 퇴근 때 사람 미어터져서 계단에서 서행 이동 하던 것도 생각난다 



알갤 글의 70-80%가 덕쿠였던 시절 가끔 그립네

그땐 혐오의 시대 이전이라 갤 분위기도 좀 훈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