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 애들 중에도 퇴근하고 공부하는 애들 많다.
난 공부에다 헬스까지 한다.
2. 열심히 하다보면 체력과 정신력까지 쌓인다.
물론 병도 쌓일 수도 있겠지
근데 그건 관리하면 된다. 나같은 경우는 마늘주사 맞는다.
눈으로 안 보인다고 다가 아니다
체력과 정신력은 점점 쌓여서 널 단련시켜준다.
결국 니들한테 좋은 거임.
난 공부에다 헬스까지 한다.
2. 열심히 하다보면 체력과 정신력까지 쌓인다.
물론 병도 쌓일 수도 있겠지
근데 그건 관리하면 된다. 나같은 경우는 마늘주사 맞는다.
눈으로 안 보인다고 다가 아니다
체력과 정신력은 점점 쌓여서 널 단련시켜준다.
결국 니들한테 좋은 거임.
공부뭐함? ㅋㅋ
그것까지 밝히면 너무 좁혀짐. 그래도 하는 건 진짜니 믿어라
그냥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잡일. 본업 안가리고 다 열심히 함. 그래서 그런지 더 빨리 인정받고 자기 자리 찾아가더라. 윗사람들이 보기엔 본업도 열심히 하는데 허드렛일 잡일도 안가리고 열심히 한다 딱 이 느낌임. 그게 어떻게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결국 오랜기간 단련된 부지런한 멘탈. 체력이더라. 열심히가 걍 습관같은거임. 반면 체력. 멘탈딸리는 인간들이
걍 어떤걸하든지 어떤상황이던지 내가 이때 대충하지는 않았지 라고 생각할수 있게되고싶음 그래서 열심히하는거여
열심히 하는 일서도 우선순위. 중요도 따짐. 멘탈 강철같고 체력 왕인 인자강들은 그냥 그런거 안가리고 심지어 회식때도 뒤질때까지 술처먹고 끝가지 자리 사수하고 팀원들 대리 불러 다 집까지 보냄ㅇㅇ 이게 타고 난 사람들이 있어
그렇게 열심히 하다 관절 나가고 허리부러져서 일도 못나가고 공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을 아직 못 겪어봐서 경우의 수 따윈 생각안하고 전력질주 하듯이 산다고 쓴거 같은데... 뭐...열심히 해라 니말도 맞다
난 그런 지식이 좀 있어서 괜찮다 글에 써져있잖아. 관리하면 괜찮다고 ;; 쉬는 날 주기적으로 마늘주사 맞아주고 영양제 꾸준히 챙겨 먹고 주기적으로 추나요법이나 도수를 받으면 된다니까 추나요법은 보험까지 돼서 이제 훨 싼데 실비처리 되는 것들도 많아서 되게 싼데 왜 안하는 거임? 아는만큼 보이는 거다. 내 결론은 " 잘 " 하라는 거다
나도 실비 잘 나와서 관리차원에서 정형외과 다님 근데 정형외과 다닌다고 말하면 왜 도수까지 받음서 허브하냐고 말하더랔ㅋㅋㅋ 허브 안다닐때도 다녔던거고 고장나기전에 관리해야지 다들 뭘 모름 - dc App
허브 터지는거 혼자 커버하고 있으면 재밌음ㅋㅋ 허리 부러지고 하는건 비약이 심하지 무슨 경동 한진같은 잡택배도 아니고 기껏해야 20키로짜리 들면서 무슨ㅋ 심지어 물량푸는 속도도 조절해주잖아 퇴근해서 온몸이 아프면 일요령이 안붙은거임 쓸데없는 동작이 많았던거. 몇년해도 안붙는 사람들 많이 있더라 그런 사람은 일 센스가 그따위니 성장의 한계성이 보이지. 힘든일도 진짜 가볍게 해버리는 사람들이 있음 그런 사람들은 일머리 있어서 뭐든 쉽게 적응하고 해냄 - dc App
와 ㅇㄱㄹㅇ - dc App
허브는 요령 진짜 중요한듯 섹스랑 비슷한거 같아
ㄹㅇㅋㅋ 일머리는 공감되네 ㅋㅋ 일부러열심히안한다 = 능력없고 게으른자의 핑계임 ㅋ 물론 쿠팡잡일가지고 뭔 능력이냐 반박할수도있는데 쿠팡잡일도 뺑끼치면서 제대로안하는데 뭐 다른건 다르겠냐고 ㅋ
나는그냥 성격이급해서 쉬엄쉬엄하려해도 정신차려보면 빨리빨리하고있름..
ㅋㅋㅋㅋㅋ나도 눈 앞에 일 있으면 안 하고는 못 베기겠더라 - dc App
나도그래.. 성격상 빨리빨리 움직이는 편이고.. 느릿느릿 물겁 피킹하고 카트끌고 이동하고 그게안된다 성격상.. 그리고 빨리해야 시간잘감ㅋ - 투표
제발 좀 병신한남충 들아 뭐든 열심히 좀 해라 열심히 해서 꼭 남한테 인정받는게 아니라 자기효능감이라도 높여서 다른 일이라도 잘 해야지 니네가 평생 뭘 하나 열심히 해서 자기효능감 가질 정도로 해 본적이 있냐? 그런게 있었으면 여기 알갤에서 안 놀겠지 병신들 ㅋ 열심히 일하는 사람 뒤에서 비웃는다고 니네가 뭐 될꺼 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한심해보여 ㅋㅋㅋ
노예새끼 합리화는.. 걍 빨리 탈출해라.. 합리적인 보상 없는걸 온갖 자기합리화로 도배해놨네
일끝나고 헬스하는것도 꾸준히가 중요한거임 일끝나고 헬스장에 몇일 안나가놓고 나 헬스해 이런사람들 많드라ㅋㅋ
팩트 열심히 하는데 끝나고 공부하고 뭐하고 이거 하고 그런다? 그건 열심히 안한거야. 즉 열심히의 기준이 다른데. "나 열심히 해요. 나 쿠팡에서조차 열심히 하는 그런 근면성실해요." 라는건 스스로 포장하는 역겨운짓이지. 나 마라톤 뛰고 와서도 운동죠지고, 공부하고, 오후에 노가다까지 뛴다. 라는 말이랑 뭐가 다름. 나 100m 전력 질주 하고 와서도 숨도 안고르고 바로 헬스한다 라는 말이랑 다를 바 없음.
얘네들은 왜 사람 말을 안 믿냐 나 일 시작하고 계속 열심히 하는데 지금 체력하고 정신력 첨보다 완전 좋아졌다. 처음엔 잠만 자기 바빴는데 지금은 6시간만 자도 버틸만 해 좀 해보고 말해라. 한 달만 내가 말한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