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잘될수록 정말 겸손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듦
인터뷰 한 거ㅠ보니까 말은 그럴싸하게 겸손한것마냥 포장했지만 인터뷰한 거 자체부터가 자랑하고싶은 마음을 주체 못해서임 내가 그마음 잘알아 어떻게 아냐고?
나도 예전에 공무원 시험 합격하고 인강학원 합격수기 존나썼음. 글로는 존나 운이좋았다면서 공부열심히했던 시절 존나게 과장하면서 마지막으로는 부족하다뭐니 지랄염병했는데
속으론 우월감+자신감+자랑하고싶어쥭겠다+영웅대접받고싶다+불합격자들에대한비웃음 이었음
진짜 겸손한 사람은 잘된 거 자체를 안드러냄
물어봐도 말 잘 안함.
인강사이트에서 존나 나대더니 공직생활 부적응자로 낙인찍혀서 퇴사하고 쿠팡다님 ㅋㅋ;;;
진짜 겸손한 사람은 인터뷰 자체를 안한다
쟤는 나대다가 저래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