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은 남들이 뭐라고 평가하든 그에게만 ㅈ같게 안굴면 나는 착한애임



다른 사람이 나를 ㅈ같다고 손가락질해도 응 나한테는 괜찮던데? 이러면서 동조 안함


근데 아줌마들은 다름


무리에 한명이라도 나랑 싸우고 저사람은 재수없다!라고하면 무리 전체가 색안경을 끼고 나를  주시함


그리고 내가 본인들한테 조금만 싫은 소리를 하면 나랑 전혀 싸운적 없어도


역시 언니 말이 맞았어 쟤는 ㅈ같은애야 우르르 몰려와서


처음에 나랑 싸운 아줌마의 의견을 뒷받침해주는 간증인들이 되어 나에게 돌을 던짐


그후에는 내가 아무리 그 무리 아줌마들에게 잘해줘도 소용없음


난 그 아줌마들이 관두거나 혹은 내가 관둘때까지 쌍놈임


근데 아줌마들은 쿠팡이나 캡틴을 죽어라 욕하면서도 쿠팡이 그들보고 나가라할때까지 자기발로는 절대 안관둠


그게 제일 무서운점임


쿠팡은 아줌마들에게 삼성전자이고 무기계약직이 되는게 인생 최대 목표임


그래서 내가 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