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어디 동네 잘되는 고기집에서 일을 해도 사장직원이 좀만 인간적이면 다들 친해져서 서로 웃고떠들고 하는데
씨발 물류는 다들 오만상 찌뿌리고 인상도 안좋은 못생긴것들이 쉬는시간 되면 막 세상 다 산 노인내같은 표정으로 담배나 펴대고 ㅉㅉ
하기 싫은데 제일 억지로 하는거 티나는 직업이 물류쪽이다 미적 감각이니 뭐니 1도 없고 그냥 무식한 못생긴 쓰레기들
하다못해 어디 동네 잘되는 고기집에서 일을 해도 사장직원이 좀만 인간적이면 다들 친해져서 서로 웃고떠들고 하는데
씨발 물류는 다들 오만상 찌뿌리고 인상도 안좋은 못생긴것들이 쉬는시간 되면 막 세상 다 산 노인내같은 표정으로 담배나 펴대고 ㅉㅉ
하기 싫은데 제일 억지로 하는거 티나는 직업이 물류쪽이다 미적 감각이니 뭐니 1도 없고 그냥 무식한 못생긴 쓰레기들
그건 공장이 더 심함
물류나 공장이나 그게 그거아님? ㅋㅋㅋ 굳이 다른 직업으로 분류하기도 힘든 ㅋㅋㅋㅋ 물류센터 = 공장 같은 느낌이잖아
박대용보면 모르겠노
막장 물류애들은 상종도 하지마라
진짜 이거아니면 할거없고 밥 굶기 직전 인간들이 오는곳이 물류지
너가 물류 다니고있다면 너도 별다를건없는거임 ㅋㅋㅋ
이런 물류현장을 좀 바꿔보고 싶어서 몇년 간 여러 시도를 하다 퇴사하고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물류 퇴사하고 나니 물류사람들이 정말 성격도 더럽고 자기마음대로 사는게 맞는 것 같단 생각이 나긴 하네 글쓴이 당신도 만나는 사람을 바꿔서 인생을 좀 바꿔보고 싶으면 이직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