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맥주사느라 만원 쓴거 빼고는 다 집에서 있는걸로 먹는중임
돈아끼겠다고 냉장고에 들은거 계속 빼먹는중
궁상떠는것 같기도 한데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 생각함
22살에 뭐 돈 얼마있는거 아껴서 뭐하냐 먹고 즐겨도 된다 하는데
밖에서 사먹으면 기본 2만원씩 하는거 집에서 먹으면 공짜인데
밥 먹고나면 배부른거 그거나 그거나 똑같은데 아깝단 생각 하는것 같음.
밖에서 먹으면 내돈이지만 집에 있는거 꺼내먹으면 엄마돈임 ㅇㅅㅇㅋㅋ
개이득
엄마표 등갈비로 아침밥
혹성탈출 보고와서 먹은 점심겸 간식
파묘 보면서 닭발 밀키트에 베트남 고추가루+후추+양파+청양고추 넣고 기름에 볶아먹음
왠지모르게 계속 배고파서 탄수화물 넣어줌.바른건 크림치즈
저녁에 뭐먹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버팔로윙 또 오븐에 구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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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안 먹고 싶었어?
바르게 사네
굳
배달 버릇드니까 돈이 너무 헤푸게 나감 ㅠ
맥주 땡기네 ㅋ
돈이아니라 사람 만나고 노는거지 일하면 집구석 어차피 반복인데 ㅋㅋ
저 밥그릇 어디서 샀음??? 우리 본가에도 있는데... - dc App
ㅁㄹ 시방 - dc App
부모님 좋아하시는것도 하나 사드려라 새꺄 니입만 입이냐? - dc App
니 돈은 안 쓰지만 느그집 돈은 야무지게 쓰는 듯